문헌
훌리오 메뎀 영화에 나타난 가능성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 <암소>, <루시아와 섹스>, <펠로타. 돌에 맞댄 살>을 중심으로
관리번호 TKC03024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논문
- 주제구분
- 연구기술
기본 정보
- 본제목
- 훌리오 메뎀 영화에 나타난 가능성으로서의 커뮤니케이션 : <암소>, <루시아와 섹스>, <펠로타. 돌에 맞댄 살>을 중심으로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7-**-**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72
- ISBN/ISSN
- -
- 판차
- -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박세의 (서울대학교 서어서문학/문학전공 석사 논문 저자)
- 내용
- (논문요약)[국문초록] 1990년대 이후 스페인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꼽히는 홀리오 메뎀은 소통을 주제로 하는 픽션과 다큐멘터리 작품들을 통해 관객의 참여욕구를 충족시키면서 고유의 예술성을 인정 받고 있다. 특히 메뎀은 출생지인 바스크 지방의 문제를 꾸준히 탐색하며 이 정치사회적 갈등 속에서 부재하는 이해와 소통의 필요성을 영화라는 매체의 다양한 형식을 빌어 역설한다. 본 논문은 그의 픽션 작품 중 <암소>, <루시아와 섹스> 등 두 편, 그리고 유일한 장편 다큐멘터리 <펠로타. 돌에 맞댄 살>을 통해 각 영화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형성되는 소통과 참여의 문법을 찾아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차
목차 1. 서론 = 1 2.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영화 = 5 1. 영화 커뮤니케이션의 모델 = 5 2. 감독과 관객의 능동적 참여 과정 = 7 3. <암소 Vacas> = 12 1. 작품 안에서의 상징의 기능 = 14 2. Manuel의 그림 = 21 4. <루시아와 섹스 Licoa y el sexo> = 25 1. 작품 안에서 상징의 기능 = 27 2. 작품 속에서 드러나는 작가성의 양상 = 37 5. <펠로타. 돌에 맞댄 살 La pelota. La piel contra la piedra> = 45 1. 적극적 개입 과정으로서의 편집 2. 주관적 목소리들을 통한 말걸기, 커뮤니케이션 = 58 6. 결론 = 63 참고문헌 = 66 Resumen = 69
소장정보 2
TKC03024_01
- 입수처
- 국립중앙도서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8-12-17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TKC03024_02
- 입수처
- 국립중앙도서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8-12-17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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