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미야자키 하야오의 자연관 연구
관리번호 TKC00870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논문
- 주제구분
- 연구기술
기본 정보
- 본제목
- 미야자키 하야오의 자연관 연구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0-**-**
- 언어
- -
- 크기(mm)
- -
- 페이지
- 60
-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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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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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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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박경선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일본어교육전공 석사 논문 저자)
- 내용
- (논문요약)[목적] 조엽수림 문화론과의 만남 이후 미야자키의 자연과의 교감이란 주제는 그의 작품 속에 흐르는 영원한 테마로 그의 작품을 이루는 가장 큰 특징이 되었다. {나우시카}에서 그린 천년 후의 세계는 단숨에 시대배경을 무로마치 시대까지 뛰어오른 것으로 완전한 가공의 세계가 아니라 나름대로의 리얼리티가 있어서 관객은 극속으로 빠져버린다. 그것이 이 두 작품이 관객으로부터도 굉장한 호응을 얻은 이유이기도 하다. 미야자키는 {나우시카}와 {모노노케히메}를 통해 자연과 인간의 相生에 관한 본질을 파악하여 현사회의 모순점을 인식하고 미래에의 교두보를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나우시카}에서는 나우시카를 통해 인간이 환경과 생태계의 일원으로 융화되어 살아갈 것을 권고하며 이러한 깨달음의 결여로 인한 지구의 미래를 구체적인 상황의 설정으로 현실화시켜 보여주고 있다. {모노노케히메}에서의 자연과 인간의 대립은 시시가미(シシ神)를 중심으로 하는 숲의 동물들과 산, 그리고 에보시를 중심으로 하는 다타라와 지코법사 일행이라는 인간세계와의 대립의 구도로 전개되었다. 숲의 수호신 시시가미와 인간의 말을 이해하는 들개는 지구의 자연 그 자체이고 다타라는 산업계의 원형, 그리고 에보시는 유능한 정치가이며 사령관이라고 간주해보면 그야말로 환경문제로 심각한 현대 세계와 똑같은 구도로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 [인간을 용서할 수 없다(人間を許すことはできない)]라는 산에게 각각 숲과 다타라에서 따로 살며 [함께 살아가자(ともに生きよう)]라고 이야기하는 아시타카의 말에 대표되어지는 산업과 자연의 공생, 조화를 도모하겠다는 점에 관객을 향한 작품의 결정적 과제가 있다. 동남아시아 삼림의 대화재와 이로 인한 대기의 오염, 자동차에서 배출해내는 이산화탄소, 오존층의 파괴, 엘니뇨현상 등 지구상의 환경파괴가 급속히 진행되어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문명의 발전을 주저하지 않는다. 이러한 분위기의 확산 속에서 {나우시카}와 {모노노케히메} 두 작품은 현 인류에 대해 경고로 이해된다는 점에서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 미야자키 작품의 특징적인 도식은 大地에 뿌리를 내려 자연과 공생하며 그 안에서 살아가라는 것으로 이 점이 바로 작품의 주요 테마인 것이다. 여기에 대한 제안으로 그는 결코 문명적인 것을 전면적으로 부정하기를 내세운 것은 아니다. 本質은 문화적인 생활을 하는 일과 거대문명에 의해 패권을 지향하는 일은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
목차 = i 장면목차 = ii Ⅰ. 서론 = 1 1. 연구문제의 제기 = 1 2. 연구방법 = 4 Ⅱ. 본론 = 6 1. 미야자키의 작품 세계 = 6 1) 미야자키의 성장배경 = 6 2) 시기별 작품 = 6 3) 작품을 통해 본 그의 사상적 추이 = 11 2. 작품의 주변 요소 = 17 1) 작품배경의 설정 = 17 2) 인물 설정의 관점 = 27 3. 작가의 자연관 = 40 1) 상생에 관한 의미의 고찰 = 40 2)『나우시카』와『모노노케히메』를 중심으로 = 41 Ⅲ. 결론 = 46 참고문헌 = 57 초록 = 59
소장정보 1
TKC00870
- 입수처
- 한국영상자료원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2-12-30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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