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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1998~2006년 한국 일간지와 영화 전문지의 동 기간 개봉 한국 공포영화 관련 기사 내용 분석

관리번호 TKC03066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논문
주제구분
연구기술

기본 정보

본제목
1998~2006년 한국 일간지와 영화 전문지의 동 기간 개봉 한국 공포영화 관련 기사 내용 분석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7-**-**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71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조성준 (서강대학교 영상 석사 논문 저자)
내용
(논문요약)[국문초록] 연구는 한국 공포영화가 지난 1998년 ‘여고괴담’의 흥행 성공 이후 한국 영화 산업에서 중요한 장르로 자리잡았음에도 불구하고, 매해 일정한 개봉 시기와 낮은 제작비로 높은 흥행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창작자들의 지극히 상업적 태도 등으로 인해 한국 영화 시장에서 단기적인 용도의 ‘계절 특수상품’ 정도로만 취급받고 있다는 전제로부터 시작됐다. 한 나라의 영화 산업에서 특정 장르의 유행과 발전은 관객과 창작자 사이에 위치한 언론에 상당 부분을 기댄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한국 언론이 한국 공포영화에 어느 만큼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 공포영화의 재도약 출발점으로 인정받고 있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일반 독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작성된 한국 일간지와 영화 전문지의 한국공포영화 관련 기사 내용을 분석함으로써, 한국 언론에 비친 한국 공포영화의 현주소를 파악하는데 있다. 이같은 연구 목적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했다. 첫 번째1998년 부터 2006년까지 한국 일간지와 영화 전문지는 같은 기간중 제작되고 개봉된 한국 공포영화의 어떤 측면을 주로 기사화하고 있는가. 두 번째 동일한 작품을 대상으로 작성된 일간지와 영화 전문지의 기사는 어떤 점이 유사하고 다른가. 본 연구를 위해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일간지 12개 매체에 게재됐던 한국 공포 영화 관련 기사 208편과 영화 전문지 1개 매체에 게재됐던 동일한 성격의 기사 28편을 연구 자료로 삼았으며, 자료 분석과 비교를 주요 연구 방법으로 채택했다. 연구 진행에 앞서 학술적 성격의 한국 공포영화 비평에서 쓰인 이론적 개념들을 알아 봤고,팀 비워터(T. Bywater)와 토머스 소벅(T.Sobchack)이 자신들의 공저인 ‘영화 비평의 이해’(Introduction to Film Criticism)에서 소개한 평론 접근 방법들을 한국 공포영화 관련 기사들을 형식 별로 분류하는데 기준으로 사용했다. 우선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 이론에서 처음 언급된 투사와 거세 공포가 한국 공포영화 비평의 이론적 개념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으며, 한국 공포영화의 공통적인 작품 배경과 주제를 가부장적이고 전근대적인 사회의 여권 억압으로 해석한 페미니즘과 근대성/전근대성,식민성/탈식민성 등도 한국 공포영화 비평의 이론적 개념으로 자주 도입됐다. 비워터와 소벅은 영화 평론의 방법을 저널리즘적 방법과 장르적 방법 등 7가지로 구분했다. 이 가운데 한국 일간지와 영화 전문지의 한국 공포영화 관련 기사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방법은 미개봉작 한 편에 대한 정보와 장단점를 소개하고 나열 한 뒤 선택 요소를 제시하는 저널리즘적 방법과 동일한 장르의 다른 작품을 비교함으로써 대상 작품의 장단점을 설명하는 장르적 방법이다. 연구 문제로 들어가기에 앞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일간지와 영화 전문지의 한국 공포영화 관련 기사들을 연도별 월별로 분류했다. 그 결과 한국 공포영화의 주된 개봉 시기인 6~8월에 즈음해 관련 기사의 게재 편수가 대폭 늘어나는 경향을 찾아냈다, 연도별로는 일간지는 2003년에, 영화 전문지는 2004년에 각각 한국 공포영화 관련 기사들을 가장 많이 게재했음을 알 수 있었다. . 연구 문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일간지와 영화 전문지는 한국 공포영화의 공포 유발 기법의 평이함(저널리즘적/장르적 방법)과 내러티브의 허술함(저널리즘적방법), 반전 강박증(장르적 방법), 해외 유명 공포 캐릭터의 복제 가능성(장르적 방법)등을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더불어 동일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 평론에서 일간지는 평이한 작품 소개와 설명 내지는 비판에 주력하고 있는 반면, 영화 전문지는 학술적 목적의 글을 통해 자주 접할 수 있었던 이론적 개념들을 도입해 해석하거나 작가주의적 비평에 집중함으로써 독자와 관객들로 하여금 조금 더 다양한 시각으로 한국 공포영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럼에도 미진한 구석이 눈에 띈다. 한국 공포영화만의 독특한 개성과 특징을 포착하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려는 노력은 일정한 수준에서 머물러 있다는 점이다. 물론 한국 공포영화들의 해외 유명 공포 캐릭터의 베끼기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문제삼고 있는 부분은 2007년 들어 제작되고 개봉되는 한국 공포 영화의 제작 경향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목차

목차 Abstract = 5 국문초록 = 8 Ⅰ. 서론 = 11 A. 문제 제기 = 11 B. 연구 목적과 연구 문제 = 18 Ⅱ. 공포영화의 이론적 논의 = 20 A. 공포영화에 관한 이론적 개념 = 21 (1) 프로이드 정신분석학 이론 - 투사, 거세 공포 = 23 (2) 페미니즘, 근대성/전근대성, 식민성/탈식민성 = 26 B. 영화 평론의 접근 방법들 = 32 Ⅲ. 공포영화의 기사 분석 = 34 A. 분석 대상 및 분석 방법 = 34 B. 기사의 통계 분석 = 36 C. 저널리즘적/장르적 방법에 기초한 공포 유발 기법의 기사화 = 43 D. 저널리즘적 방법에 바탕을 둔 내러티브의 기사화 = 46 E. 장르적 방법의 반전 강박증 기사화 = 49 F. 장르적 방법의 해외 유명 공포 캐릭터 복제 가능성 기사화 = 52 G. 일간지 평론과 영화 전문지 평론의 비교 = 57 Ⅳ. 결론 = 61 참고문헌 = 67 부록 : 영화인 대담 = 69 A. 이춘연 씨네2000 대표 = 69 B. 영화배우 김규리 = 76

소장정보 2

TKC03066_01

입수처
국립중앙도서관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08-12-17
그룹정보
-
공개구분
방문열람
복사/대여
-
보관위치
영상도서관(상암)

TKC03066_02

입수처
국립중앙도서관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08-12-17
그룹정보
-
공개구분
방문열람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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