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영화적 재현에 있어서 기억의 연구 : 아방가르드 영화를 중심으로
관리번호 TKC02902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논문
- 주제구분
- 연구기술
기본 정보
- 본제목
- 영화적 재현에 있어서 기억의 연구 : 아방가르드 영화를 중심으로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8-**-**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132
- ISBN/ISSN
- -
- 판차
- -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장민용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 박사 논문 저자)
- 내용
- (논문요약)[국문초록] 사람들은 시간의 경과와 함께 묻혀버려서 더 이상 직접적으로 지각할 수 없는 것을 기억을 통해 살려내려 하지만, 기억은 항상 파편화되고 매몰되어 보이지 않는다. 본 논문은 이렇게 이미 지나가 버려서, 묻히고 보이지 않는 기억을 영화로 재현하는 문제를 다룬다. 본 연구의 대상은 다양한 방식으로 기억을 재현하는 영화들이다. 영화 매체는 본래 기억의 보존과 자연스러운 연관성이 있지만, 이 연구를 위해 선택한 영화들은 기억 본연의 특징인 모순과 틈, 부재를 영화 형식 안에서 표현하는 새로운 영화재현전략을 보여준다. 이 영화들에서 기억을 재현하는 작업은 과거의 사건을 가져와서 다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부정확성, 읽기 어려움, 모순, 불연속적인 시간등 기억을 재현하는 데 수반 되는 복합성을 제시하여 기억에 대한 새로운 영화적 언어를 찾으려는 시도이다. 이글에서는 할리우드 영화의 관습적 기법을 통해 기억을 일관되고 통합적으로 시각화하는 영화와는 차별화되는 아방가르드 영화들의 기억의 재현방식을 연구하였다. 따라서 아방가르드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많은 영화들과 비디오의 실제 분석을 통해서 기억과 영화적 재현의 관계를 조명했다.
목차
국문요지 = i 제1장 머리말 = 1 1. 연구의 필요성 = 1 2. 연구의 대상 = 4 3. 논문의 구성 = 11 제2장 기억과 내러티브 구조 = 13 1. 기억과 영화적 시간의 변화 = 13 2. 내러티브 구조의 실험 = 18 3. <뮤리엘 혹은 회귀의 시간>의 영화의 구조 = 25 제3장 기억과 영화의 본질 = 40 1. 기억과 영화의 존재론 = 40 2. 영화 자서전 = 44 3. 영화 자서전과 다시 찾은 기억 = 48 제4장 기억의 새로운 패러다임 = 58 1. 역사 속 자아의 위치 = 61 2. 잔재의 언어 = 72 3. 사라진 과거의 이미지 생산 = 76 4. 유산, 정체성, 그리고 기억의 작업 = 82 5. 기억하기와 근원으로의 회귀 = 95 제5장 기억을 넘어서 = 98 1. 사라진 사건 = 99 2. 홀로코스트와 재현의 한계 = 103 3. 같은 사건, 다른 재현 = 110 4. 대체된 대상들 = 113 5. 부재한 이미지의 목소리 = 115 6. <쇼아>와 시간의 귀환 = 118 제6장 맺음말 = 122 참고문헌 = 125 abstract = 130
소장정보 2
TKC02902_01
- 입수처
- 국립중앙도서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8-12-17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TKC02902_02
- 입수처
- 국립중앙도서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8-12-17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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