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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일본 1세대 감독 작품들에 나타난 유동회화론 구도에 관한 연구 : 오즈 야스지로, 미조구찌 겐지, 나루세 미키오 감독을 중심으로

관리번호 TKC03159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논문
주제구분
연구기술

기본 정보

본제목
일본 1세대 감독 작품들에 나타난 유동회화론 구도에 관한 연구 : 오즈 야스지로, 미조구찌 겐지, 나루세 미키오 감독을 중심으로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8-**-**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127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동중우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영화전공 석사 논문 저자)
내용
(논문요약)[국문초록] 지난 1950년대는 일본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시기였다. 수많은 작품이 쏟아지고뛰어난 예술영화가 제작되는 일본 영화사의 황금기로 볼 수 있다. 이 시기에 탄생한 작품들이 오즈 야스지로 감독의 ‘부초’(1959), 미조구찌 감독의 ‘우게쯔 이야기’(1953), 나루세 미키오 감독의 ‘부운’(1955)이다. 이들은 철저한 작가주의적 연출론으로 형식과 내용면에서 완성도를 극대화시켰다. 일본 영화는 1912년 니카츠(日活), 1920년에 쇼치쿠(松竹)등 대형 영화사들이 등장하면서 기틀을 마련했다. 미국 헐리우드 시스템을 모방해 스튜디오를 만든 일본 영화사들은 한해 약 400~500편을 선보였다. 1930년대를 거치면서 오늘날 일본 영화사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3명의 감독들이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중 미조구찌 겐지 감독은 <고향, 1930>, <기온의 자매들, 1936>, <나니와 엘레지, 1936>, <마지막 국화 이야기, 1939>, <구세주, 1932>등에서 탁월한 몽환적 앵글을 보여주었다. 오즈 야스지로 감독은 <젊은 아가씨, 1930>, <태어나 봤지만, 1932>, <지나가는 마음, 1933>, <부초 이야기, 1934>, <외아들, 1936>등의 작품을 통해서 일본적인 영화 스타일을 창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기에 꽃을 피운 감독은 나루세 미키오 감독이다. 그의 주요 작품은 <찬바라 부부, 1930>, <순정, 1930>, <변덕쟁이 기차에 오르다, 1931>, <화복 1.2부, 1937>등을 꼽을 수 있다.

목차

목차 Abstract = 10 국문초록 =12 Ⅰ. 서론 = 15 1. 문제제기와 연구문제 = 15 2. 연구 방법 = 17 Ⅱ. 일본의 전통적인 회화의 공간 미학 = 18 1. 세 감독의 영상기법과 전통회화와 원근법 = 19 2. 외심적 원근법 = 24 3. 무질서의 공간 표현 = 25 4. 두루마리 그림의(繪卷) 미학 = 26 5. 수직적·수평적 공간 미학 = 32 Ⅲ. 작품 분석 = 39 1. 오즈 야스지로(小津安二郞) 감독의 부초(浮草, 1959) = 39 1) 작품의 전반적 특성 및 shot style 통계 분석 = 39 2) 오즈와 정의 공간 미학 = 40 2. 미조구찌 겐지(溝口楗二) 감독의 우게쯔 이야기(雨月物語) = 50 1) 작품의 전반적 특성 및 shot style 통계 분석 = 50 2) 겐지와 두루마리 공간 미학 두루마리 그림의 첫 번째 특징은 long take 기법이다. = 51 3. 나루세 미키오(成賴巳喜男) 감독의 부운(浮雲) = 60 1) 작품의 전반적 특성 및 shot style 통계 분석 = 60 2) 통합(이동) 시점에서의 공간 미학 = 61 Ⅳ/Ⅵ. 결론 = 70 참고 문헌 = 74 필모그래피 = 75

소장정보 2

TKC03159_01

입수처
국립중앙도서관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08-12-17
그룹정보
-
공개구분
방문열람
복사/대여
-
보관위치
영상도서관(상암)

TKC03159_02

입수처
국립중앙도서관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08-12-17
그룹정보
-
공개구분
방문열람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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