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스토리텔링 시대의 서사담론 변용양상 고찰 :소설 『축제』와 영화 《축제》의 경우
관리번호 TKC03344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논문
- 주제구분
- 연구기술
기본 정보
- 본제목
- 스토리텔링 시대의 서사담론 변용양상 고찰 :소설 『축제』와 영화 《축제》의 경우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9-**-**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82
-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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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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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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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정선자 (중앙대 예술대학원 소설 석사 논문 저자)
- 내용
- (논문요약)[국문초록] 오늘날 디지털 시대의 문학은 주변으로 밀려나고 소외되면서 장르의 위기론이 사회적 담론이 되고 있다. 대신 영화가 예술장르의 새로운 총아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는 소설이 잃어가기 시작한 영향력을 확보하면서 문학적 서사물의 확장된 대체개념으로까지 여겨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영화의 장르적 정체성은 무엇이며, 이것이 과연 문학을 대체해 나갈 수 있는 장르인가 하는 문제는 간단히 결론짓기 어렵다. 본고에서는 이러한 지점에서 문학의 존재가치를 성찰해보고자 한다.
목차
Ⅰ.서론 1.문제 제기 = 1 2.연구사 검토 = 6 3.연구 대상과 방법 = 9 Ⅱ.소멸하는 시간을 붙잡는 소설 <축제>와 영화 <축제> = 13 1.겹 이야기 메타소설 <축제> = 15 2.소설과 영화의 플롯 비교 = 21 3.서사 모티프의 축소와 인물의 변화 양상 = 35 4.시간을 붙잡아 봉인하는 서사예술 = 62 Ⅲ.결론 = 70 국문초록 = 76 ABSTRACT = 79
소장정보 1
TKC03344_01
- 입수처
- 국회도서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0-02-25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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