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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영화의 구조적 행위(Structural Activity)에 관한 뉴 미디어적 고찰 :1960년대 이후 구조영화(Structural Film)를 중심으로
관리번호 TKC03350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논문
- 주제구분
- 연구기술
기본 정보
- 본제목
- 실험 영화의 구조적 행위(Structural Activity)에 관한 뉴 미디어적 고찰 :1960년대 이후 구조영화(Structural Film)를 중심으로
- 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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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9-**-**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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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99
-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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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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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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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정지나 (홍익대 영상대학원 영상디자인 석사 논문 저자)
- 내용
- (논문요약)[국문초록] 본 논문은 1960년대 이후 아방가르드(Avant-Garde) 영화사에서 당시 주류적 경향과는 다른 시도를 보여준 구조적/유물론적 영화(Structural/Materialist Film), 즉 영화학자 아담스 시트니(P. Adams Sitney)가‘구조영화(Structural Film)’라 명명한 중요한 진전에 주목하고자 한다. 이 시기는 기술 발달에 따른 매체 변화, 특히 디지털 기술의 도입으로 인해 생성된 디지털 매체들에 의한“패러다임의 교체(Paradigmenwechsel)”가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미디어에 내재적인 가능성들을 부각시키는 과정, 그리고 사회적 제도가 그 미디어에 대한 하나의 시각을 다른 것들에 비해 점진적으로 부각시키는 과정의 가시화가 촉진되고 있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디지털화로의 진전이 이루어진 1960년대에 순전히 아날로그적인‘필름(film)’으로만 구상되었던 구조영화 작가들의 실행은 분명 매체 변화에 따른 민감한 반응일 것이며, 다음 매체를 위한 선(先) 경험으로서 작용했을 거라 여겨진다. 이에 연구자는 구조영화 특유의 미학을 ‘구조적 행위(Structural Activity)’로 제시하고, 미디어 미학적 고찰과정을 통해 구조영화를‘뉴 미디어(new media)’로 인식되는 언어들로 재해석하고자 한다. 이는 벤야민(Walter Benjamin)이 견지했듯이 미디어가 갖는 내용 미학적 관점들만이 아니라 기술이 가져다주는 구조적, 구상적인 예술적 지각, 형식언어의 변화들을 기존 매체의 의식/무의식적 자각으로 환원하고자 함이다. 논제를 구체화시키기 위해서 우선 본 연구는 뉴미디어가 영화사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가의 단서를 제공하는‘미디어 고고학(media archeology)’적 접근을 토대로 한다. 영화학자 토마스 앨새서(Thomas Elsaesser)가“미래의 영화는 과거에 있다”라는 말로 함축함으로써 그 장기적인 시각을 시사하는 미디어 고고학은,“각각의 매체는 자신의 역사뿐만 아니라 그것의 기술적이고 문화적인‘고고학’을 지니고 있다”는 입장을 보여주고, 디지털(digital)을 일종의 반영적인 틀로 설정함으로써 오늘날 디지털 영화의 존재론과 영화의 역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이에 연구자는‘미디어 고고학’적 관점을 통해 1960년대 영화와 문화적 층위를 바라보는 기존의 입장과 인식론적 틀을 검토한 후,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디지털 미디어(digital media) 환경의 입장에서 시대를 재인식한다. 이는 1960년대를 가로지르는 영화/문화적 층위를‘구조적 행위’의 특성으로 포괄되는 미학적 양상인‘구조영화’이론과 실천들의 단면을 접합시키는데 있어서 기존의 영향력 있는 미학적 견해에 휩싸이지 않고‘구조영화’가 뉴 미디어적으로 재해석되어 질 수 있을 매개로 만들기 위함이다. 이러한 고찰의 과정을 통해 뉴미디어의 기술적 형상들을 구체화하는 것이 연구의 다음단계이다. 빌렘 플루서(Vilem Flusser)가‘새로운 코드(code)’로서 작용하는 뉴 미디어적 특질이라 제시되는 바를 도출하기 위해, 레프 마노비치(Lev Manovich)의 ‘뉴미디어의 원리(Principles of New Media)’와 현대 미디어이론가들이 제안하는 다양한 논의들로 보완함으로써 본 연구의 이론적 틀을 완성한다. 특히 마노비치의 ‘뉴미디어의 원리’가 의의를 갖게 되는 이유는, 그의 시도 자체가 매체가 작용하는 방식보다는 매체 자체에 대한 분석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구조 영화가 매체가 내재하고 있는 특성에 주목하였음을 인식할 수 있는 방법이자, 이를 뉴 미디어적으로 환원하기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연구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선행해서 도출되어진 뉴 미디어의 특질들로부터 구조영화를 분석해낸다. 즉 “수적재현(Numerical Representation), 모듈성(Modularity), 변형가능성(Mutability), 자동화(Automation), 문화적 부호변환(Transcoding)”의 매체 자체의 함의를“객체로서의 이미지(The Image as Object), 생성시스템(Generative System), 평행의 이벤트 스트림(Parallel Event-Streams), 공간적 이미지(Spatial Image)”등의 좀 더 구체적이고, 포괄적인 원리들로 보완 · 조절하여 마련된 이론적 기반을 바탕으로 영화를 매체 자체의 핵심적인 요소들로 축소시키는 과정을 통해 그 특유의 미학을 제시한 구조영화의‘구조적 행위’로서의 실천들, 즉‘구조-그 자체의 행위’를 뉴 미디어적인 은유로 재해석하는 것이다.
목차
- 목차
- 표제지 국문초록 목차 1. 서론 = 12 1-1. 연구배경 및 연구문제 = 12 1-2. 연구방법 및 범위 = 17 2. 미디어 변동과 구조영화(Structural Film)의 위치 = 19 2-1. 1960년대 전후 예술의 미학적 담론 = 19 2-1-1. 미학적 특징과 이론적 논의 = 19 2-2. 미디어 변동에 따른 패러다임의 교체 = 27 2-2-1. 새로운 통합들 = 28 2-2-2. 디지털적 코드변환과 인식체계의 변화 = 33 2-3. 구조영화(Structural Film)의 확장과 논의 = 36 2-3-1. 매체로서의 영화와 아방가르드 = 36 2-3-2. 구조영화의 확장 = 39 2-3-3. 구조영화의 미학적 논의와 ‘구조적 행위’ = 43 3. 뉴미디어(New Media)의 원리로서의 새로운 형식의 양식들 = 51 3-1. 이론적 논의와 뉴미디어의 원리 = 51 3-1-1. 이론적 논의와 뉴미디어의 원리 = 51 4. 구조영화(Structural Film) 의 뉴 미디어적 재해석 = 55 4-1. 기계적 분해와 재구성의 형식적 실험 = 55 4-1-1. 수적재현(Numerical Representation) = 55 4-1-2. 데이터베이스(Database) = 68 4-2. 증대된 카메라의 현존과 확장된 인터페이스 = 74 4-2-1. 키노-아이 인터페이스(Kino-Eye Interface) = 74 4-2-2. 확장된 인터페이스와 미디어 참여 = 80 4-3. 문화적 부호변환(Transcoding) = 88 4-3-1. 정보-인터페이스(Data-Interface) = 88 4-3-2. 이미지 혼종화(Image Hybridization) = 92 5. 결론 = 95 참고문헌 = 98 ABSTRACT = 107
소장정보 1
TKC03350_01
- 입수처
- 국회도서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0-02-25
- 그룹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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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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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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