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근대 주체의 식민화 연구 ㅡ일제강점기시대 영화인 '허영'을 중심으로
관리번호 TKC03199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논문
- 주제구분
- 연구기술
기본 정보
- 본제목
- 근대 주체의 식민화 연구 ㅡ일제강점기시대 영화인 '허영'을 중심으로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8-**-**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125
- ISBN/ISSN
- -
- 판차
- -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강인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이론과 영화이론 및 영화사전공 기타 논문 저자)
- 내용
- (논문요약)[국문초록] 이 논문은 식민지 시기 영화인 허영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조선인이면서 '히나츠 에이타로'라는 일본 이름을 가지고 영화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2차 대전의 종전 이후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영화 작업을 한 그의 이력은 그 자체로 매우 흥이롭다. 그러나 본 논문에서 허영을 주제로 삼은 것은, 그 흥미로운 삶의 궤적 때문만은 아니다. 한국 영화사에서 그의 이름이 소거된 사실은, 한국 영화사의 결락이 어떠한 부분에서 발생하는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실마리를 제공한다.
목차
Ⅰ.서론 1.논문의 구성 2.인물연구: 역사화의 필요성 3.선행연구의 성과와 한계 Ⅱ.본론 1부. 사실과 분석 1.내지(內地) 영화계에서의 활동 (1925-1941) 2.지원병 제도와 <그대와 나> (1941) 3.남부 전선과 군 선전반 (1941-1945) 4.인도네시아 영화계와 <Frieda> (1945-1952) 2부. 논쟁 1.이름을 지우는 행위와 영화계로의 투신 2.문화 제국주의와 Self/Orientalization Ⅲ.결론 1.식민지 시기 선전 영화의 평가 2.추후 연구 과제 3.허영, 日夏英太郞, Dr.Huyung *감사의 말
소장정보 2
TKC03199_01
- 입수처
- 국립중앙도서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9-06-09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TKC03199_02
- 입수처
- 국립중앙도서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9-06-09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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