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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실재의 거울로서 보르헤스의 서사 :<타자>와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을 중심으로

관리번호 TKC03349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논문
주제구분
연구기술

기본 정보

본제목
실재의 거울로서 보르헤스의 서사 :<타자>와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을 중심으로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9-**-**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56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황성태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방송영화 석사 논문 저자)
내용
(논문요약)[국문요약] 20세기 중반 포스트모더니즘의 선각자로 평가받는 소설가 보르헤스는 자신만의 독특한 서사 형식으로 문학과 철학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남겼다. 그의 서사물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성찰을 담고 있는데, 논문은 보르헤스 작품 <타자>와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을 정신분석학으로 해석하여 보르헤스 글쓰기의 의미를 찾아본다.

목차

제1장 서론: 연구배경 및 목적 = 1 제2장 파편화된 요소가 혼재된 서사의 전체성: <타자>를 중심으로 2.1 과거의 '나', 현재의 '나' = 5 2.2 타자인 '나' 2.3 혼재된 파편의 서사 요소들 = 17 2.4 <타자>의 서사적 전체성 = 19 2.5 혼재향(混在鄕)과 기표 '보르헤스'의 의미 제3장 시간에 의해 '분리'되는 주체의 욕망과 서사 의미의 지연: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을 중심으로 3.1 '비선형적 구조'와 보르헤스의 '시간 게임' = 28 3.2 시간으로 끝없이 갈라지는 서사 = 30 3.3 '갈래 시간의 차이'로 '분리'되는 욕망과 서사 의미의 지연 = 34 제4장 <타자>와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을 통해서 본 징후(SINTHOME)로서 보르헤스의 글쓰기 = 39 제5장 결론 5.1 보르헤스 글쓰기의 의미 = 47 5.2 시간과 영원의 항해 = 48 참고문헌 = 52 ABSTRACT = 55

소장정보 1

TKC03349_01

입수처
국회도서관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10-02-25
그룹정보
-
공개구분
방문열람
복사/대여
-
보관위치
영상도서관(상암)

연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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