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임순례 수신 편지(발신: 박남옥)
관리번호 ZH0000181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편지
- 주제구분
- 인물
기본 정보
- 본제목
- 임순례 수신 편지(발신: 박남옥)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외
- 생산일자
- 2005-06-23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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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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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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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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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박남옥 (생산자), 임순례 (관계자)
- 내용
- - 2005년 6월 23일 LA에서 박남옥 감독이 경기도 양평군의 임순례 감독에게 보낸 국제우편. - 2장의 편지가 분홍색 편지봉투에 담겨있음. - 최근 자신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전하며 시작되는 편지. 요즘 여성감독들의 활약이 눈에 안보인다는 말과 함께 <집으로>의 이정향 감독과, <오로라공주>의 방은진 감독의 안부를 묻고, 신상옥 감독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병세를 걱정함. 끝으로 임순례 감독에게 조용한 시골에서 좋은 작품 구상하길 바란다는 말로 마침.
소장정보 1
ZH0000181_01
- 입수처
- 임순례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8-10-29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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