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한국영화의 성장으로 미국의 부당한 압력은 더욱 노골화되고 있고, 친미 네트워크의 발호는 점입가경에 이르고 있다
영화인 투쟁 선언문
관리번호 ZZ0002283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타문서
- 주제구분
- 기타
기본 정보
- 본제목
- 한국영화의 성장으로 미국의 부당한 압력은 더욱 노골화되고 있고, 친미 네트워크의 발호는 점입가경에 이르고 있다
- 부제목
- 영화인 투쟁 선언문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4-07-14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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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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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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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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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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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한미투자협정저지와 스크린쿼터지키기 영화인 대책위원회 (발행처)
- 내용
- 미국의 노골적인 압력과 친미 네트워크 발호 앞에 문화부마저 무릎 꿇고, “스크린쿼터 문제는 한미 영화계가 풀어야 한다”는 대통령의 뜻조차 왜곡, 굴절되고 있다, 문화부가 스크린쿼터 일수 축소 조정과 관련해 제시한 세 가지 기본원칙이 대단히 비현실적이라는 점은 축소 검토 자체가 사실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의미한다, 스크린쿼터제를 축소하는 것은 총성 없는 문화전쟁에서 21세기 국가경제의 핵심성장엔진인 문화산업을 포기하는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경제식민조약에 다름 아닌 한미투자협정(BIT)를 결사 저지하고 스크린쿼터제를 현행 유지하는 것만이 21세기 문화주권과 경제주권 모두를 지키는 길임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소장정보 1
ZZ0002283_01
- 입수처
- 양기환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24-10-29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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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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