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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명보극장스크랩북]1963년 각일간지영화기사

관리번호 ZZ0003419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주제구분
기타

기본 정보

본제목
[명보극장스크랩북]1963년 각일간지영화기사
부제목
-
대등제목
各日刊紙映畫記事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1963-00-00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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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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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
내용
*"1963년 各日刊紙映畫記事 - 명보극장에서 스크랩한 1963년6월~10월 간 일간지에 개제된 영화 기사 모음 *한국일보, 대한일보, 일요신문, 서울신문,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산업경제신문 *영화 단신: <아담과 이브>, < 노래하는 성춘향>, 무덤에서 나온 신랑>, < 푸른파도여 언제까지나>, <철종과 복녀>, <검은 불연속선>, <천국과 지옥>, <작은댁>, <누구를 위한 반역인가>, <밤에 걸려온 전화>, <신사는 새것을 좋아한다>, <강화도령>, <애인과 정부>, <에린슨>, <유랑극장>, <40인의 처녀>, <상해의 밤>, <부부조약>, <제7 기동부대>, <전쟁과 정조>, <내 무덤에 비를 세우지 마라>, <급행열차에 타라>, <구멍>, <77번 미스김>, <청춘교실>, <기분에 산다>, <천국과 지옥>, <8월15일 야의 차짐>, <쌍검무>, <오발탄>, <횃불>, <현해탄의 구름다리>, <정사>, <성난 능금>, <사나이 눈물>, <창살없는 감옥>, <로베레장군> *기사 (스크랩 순. 영화 단신 제외) "허장강 피소사건의 전부"(일요신문, 7. 1) / "새 양상 가져올 영화 제작, 정보부 재등록계기, 20주서 8주 로 감소"(대한일보, 7. 3)/ "배우 이름 딴 영화 한찬 유행"(서울신문, 7.1) / "세계시장 트이는 국산영화"(대한일보, 7. 15)/ "외화는 재상영만 보게될 듯" (한국일보, 8. 7) / "외화취급받은 합작영화 한비합작 <나갈길이 없어>...말썽"(대한일보, 8. 14) / "신필름 파멸에 직면"(산업경제신문, 8. 6) / "배우15년 신인배출을 중심으로 (상)"(산업경제신문, 8. 6) / "외화관 결식상태에" (동아일보, 3. 22) / "양산...영화제작계 추석대목노려 경작 15편이나"(미상) / "이동하는 침대차 애용하는 두 배우 제임스 다렌 신영균"(조선일보, 10. 17) / "영화제작계에 난관한다"(한국일보,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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