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영화 완전등급제심의를 위한 검토자료
예술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
관리번호 ZZ0003491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타문서
- 주제구분
- 기타
기본 정보
- 본제목
- 영화 완전등급제심의를 위한 검토자료
- 부제목
- 예술표현의 자유와 사회적 책임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96-11-0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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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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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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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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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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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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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1) 본문서 <영화 완전등급제심의를 위한 검토자료>(11장) 1. 헌법의 규정 / 2. 영상물의 유해성(음란성)에 대해 / 4. 외국의 법체계 / 3. 영화심의기준의 문제점(순서 바뀜) / 5. 음란비디오에 대한 내용분석 2) 상단에 육필로 "영준형, 장정일 보냅니다"라고 쓰여있는 문서. "3. 다시 작품에 대해"로 시작. (3장) - <내게 거짓말을 해봐> 등의 작품에 대한 평 3) 그러나 나는 작가들을 믿는다, 이영준 (7장) 4) 씨네21 1996년 12월 3일 기사 복사본 <포르노로 치장한 '자기모멸' - 장정일 소설 <내게 거짓말을 해봐> 논란 > 1장 5) 권장희, 외설 소설의 법적 제재에 관하여 *상단에 "수신 이영준 주간님, 발신 서울 YMCA" 적혀있는 팩스본. 1장. 6) 권장희, <"장씨 소설은 간접 매춘 상품"> 기사 팩스본 1장 7) 표현의 자유와 성표현의 한계, 서정자 연세대 교수, 팩스본 2장 8) 제목 없이 상단에 "KIM HYUNG-KI"라고 쓰여진 팩스본 2장. 9) 청소년과 성인의 '청소년 비행'에 대한 인식 ("인용자료 고성혜 <비행의 개념규정에 관한 연구>1995"라 표기)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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