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스크린쿼터는 단 하루도 줄일 수 없다
영화소식 칼럼
관리번호 ZH0000815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타문서
- 주제구분
- 인물
기본 정보
- 본제목
- 스크린쿼터는 단 하루도 줄일 수 없다
- 부제목
- 영화소식 칼럼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98-12-0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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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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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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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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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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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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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두 가지 추측을 해보자. 하나. 같은 종류의 제품을 만드는 두 회사가 있다. 한 회사는 500억원을 들이는 미국회사이고, 다른 회사는 10억원을 쓰는 한국회사이다. ~ 미국이 다자간협정에서 결론이 나지 않은 것을 한국과의 쌍무협정을 통해 관철시키려하는 것은, 앞으로의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겠다는 의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양보는 없다. 그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주자." (1998년 12월 김혜준) *제목 옆에 육필로 "영화소식 칼럼" 이라 쓰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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