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현행 심의체계의 문제점
관리번호 ZE000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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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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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전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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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심의체계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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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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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김혜준 (생산자)
- 내용
- 작성자 표시: 김혜준(한국영화연구소 기획실장) *상단에 "수신: 정재훈 기자님,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있음. - 본문 : "일제의 영화법을 모델로 5.16쿠데타 직후인 1962년에 만든 영화법은 채찍과 당근을 조합한 '통제정책'이자 효과적인 통치수단이었다. ~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를 부정하는 영화진흥법, 조속히 다시 개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끝)" - 토론할 내용으로 이런 것은 어떨까요? 1) ~ 3) - 항목1.의 '등급외 판정'은 '등급보류 판정'으로 바뀌어야 함, 등 의견 - 경력: 민족영화연구소, 영화저널에서 일함. (1996년)'완전등급분류를 위한 범영화인 준비기구'(검열철폐 캠페인 주관 기구) 기획실장, 인권영화제, 퀴어영화제 집행위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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