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창작자유 침해의 온상, 공윤의 영화심의
관리번호 ZH0000824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타문서
- 주제구분
- 인물
기본 정보
- 본제목
- 창작자유 침해의 온상, 공윤의 영화심의
- 부제목
- -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0000-12-21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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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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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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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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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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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김혜준 (생산자)
- 내용
- *상단에 "양재신 기자께" 와 날짜, 전화번호 쓰여 있음. (보낸 날짜 등으로 추정. 연도 없음) *작성자 표시: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연구원 - "진정으로 민중적인 문화의 기준은 민중 혹은 민족이 존재하고 있는 특정의 역사적 단계에 있어서의 민중의 회원들 혹은 열망을 표현하는 심원성과 풍요성이다.(그람시)" ~ "제작의 주체인 영화계와 최소한 절차적 민주주의의 정착만은 이뤄야 한다고 생각하는 시민사회영역의 대안적 실천이 뒷받침되지 않는 한 그 족쇄는 영원히 풀 수 없을지도 모른다." -마지막장에 작성자 프로필, 주민번호, 주소,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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