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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e

통권 128호

관리번호 JNK081_0116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연속간행물
주제구분
영화

기본 정보

본제목
Premiere
부제목
통권 128호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6-07-01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1228-081X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
내용
* cover story <괴물> 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 영화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나리오 25선 * <괴물> '괴물'같은 정체를 벗겨라 * DVD 로 꼭 봐야 할 필름 누아르 7선 * '공포'라는 브랜드 안병기 스토리 * THE MASTERS OF COMEDY: 코미디의 명인들 로빈 윌리엄스, 다이안 키튼, 빌 머레이, 우디 앨런, 윌 페럴, 스티브 마틴, 카메론 디아즈, 케빈 크랄인, 잭 블랙, 존 클리즈, 레슬리 닐슨

목차

COVER STORY : 〈괴물〉송강호 변희봉 박해일 배두나 : 가족은 용감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기에 분연히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딸과 손녀 그리고 조카를 구하기 위해 가족은 엽총과 활 그리고 화염병을 들었다. 봉준호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한치의 주저 없이 이 사투에 몸을 던진 〈괴물〉의 가족을 만났다. = 64 SPECIAL : The Masters of Comedy : 로빈 윌리엄스, 다이안 키튼, 빌 머레이, 우디 앨런, 윌 페럴, 스티브 마틴, 카메론 디아즈, 케빈 클라인, 잭 블랙, 존 클리즈, 레슬리 닐슨. '코미디언' 10명이 카메라 앞으로 걸어 들어왔다. 이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 72 PREMIERE INTERVIEW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조니 뎁 : 전 세계에서 6억 달러를 약탈(?)한 〈캐리비안의 해적〉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조니 뎁이 그 사실을 깨닫기까지는 한참의 시간이 걸렸다. 조니 뎁은 털어놓는다. "스패로우가 어떻게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하지만 조니 뎁은 잭이 어떤 인물인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낭만과 모험의 개척자 '캡틴 스패로우'가 돌아왔다. = 84 〈럭키 넘버 슬레븐〉조시 하트넷 : 낮은 목소리에서 배어나오는 은근한 섹시함과 소년처럼 수줍은 미소는, 어울리지 않아서 더욱 매력적이다. 사려 깊은 그의 갈색 눈동자는 또 어떤가. 〈럭키 넘버 슬레븐〉에서 이종교배된 그의 매력은 더욱 빛난다. 거기 있어줘서 고마워. 조시! = 88 〈비열한 거리〉이보영 : 이보영은 〈비열한 거리〉를 본 날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영화가 끝난 뒤 주변에 자기 편이 있는지. 사는 게 다 그런 건지, 연예인인 자기 삶은 왜 이런지 자꾸만 생각하게 됐다. 선화공주가 비열한 거리에 섰다. = 90 〈내 청춘에게 고함〉김태우 : 김태우가 자신의 영화 인생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그저 '먹물 배우'로 불리고 싶지 않다. 그는 흥행 배우가 되고 싶다. = 94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진 티어니/오토 프레민저의 팜므파탈 = 98 PREMIERE FEATURE 〈괴물〉, '괴물' 같은 정체 벗기기 : 칸영화제 공식 상영 이후 〈괴물〉에 대한 기대치가 급상승했다. 하지만 〈괴물〉은 충무로에서 '미션 임파서블' 프로젝트로 여겨졌다. 봉준호 감독은 오기와 억하심정으로 〈괴물〉에 착수했다. '괴물원정대'가 꾸려졌고 여정은 힘겨웠다. 하지만 감독의 지도력은 믿음직스러웠다. 이미 해외에서 호평을 얻은 지금, 마지막 남은 관문은 관객이다. = 100 '공포'라는 브랜드, 안병기 : 안병기 감독은 〈가위〉로 데뷔했다. 〈가위〉이후 〈폰〉을, 〈폰〉이후 〈분신사바〉를, 그리고 〈분신사바〉이후 〈아파트〉를 연출했다. 안병기는 데뷔 이래 공포영화만 연출했다. 이제 안병기는 공포영화다. = 106 당신이 DVD 숍에서 놓쳐선 안 될 누아르 7선 : 배신과 음모, 숙명과 몰락으로 점철된 게임의 법칙을 소개한다. 누아르의 세계에서 살아 남고 싶다면 자신 이외에는 어느 누구도 믿지 마라. 당신이 DVD 숍에서 놓친 걸작 누아르 영화 7편을 엄선했다. 끌리면 보라. = 108 영화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나리오 25편 : 미국시나리오작가조합이 역사상 최고의 시나리오 25편을 선정했다. 〈오즈의 마법사〉〈이터널 선샤인〉〈쇼생크 탈출〉〈차이나타운〉〈대부〉〈카사블랑카〉… 우리의 희로애락을 자극했던 주옥 같은 영화들, 그 씨앗이 된 시나리오를 소개한다. = 112 〈구타유발자들〉을 둘러싼 구타 유발 : 〈구타유발자들〉은 한 영화감독의 역작이었다. 배우들은 쉽게 만나기 어려울 거라고 느꼈던 작업이었다. 제작자는 돈을 벌 수 있다고 여겼고, 투자자는 한국영화의 가능성을 읽었다. 그러나 그 모든 바람들은 차례차례 내파됐다. 모두의 마음속엔 각자 다른 〈구타유발자들〉이 있었다. = 118 PEOPLE : 충무로의 앙팡 테리블 : 박지빈, 고아성, 이재응, 남지현, 김관우. 성인 배우들 사이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남긴 충무로의 십대 배우들이다. 그들에겐 태양이 있다. = 125 ACTION : 〈한반도〉미공개 스틸/비열한 거리의 과거와 현재/영화 속 대사로 작업하기/〈한반도〉는 과연 1500만 시대를 열 것인가?/공포영화의 온갖 법칙들/휴 잭맨과 숫자들/이럴 땐 이런 음악/그녀들의 섹시한 몸매에 대한 분석/청춘 스타의 과거와 현재/〈아랑〉이동욱/〈아파트〉박하선/내 나이를 제발 묻지 마세요/그때 그 물건들/흥행 연타석은 몇 번째까지 갔나? = 21 PREMIERE REVIEWS PREVIEW : 7월 개봉작 개봉 일정 = 52 RATING : 개봉영화 별점 및 20자평 = 53 REVIEW : 전종혁과 심수진의 영화 리뷰 = 54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58 PREMIERE SIDEWAY : 프리미어 기자들의 지극히 사적인 엔터테인먼트 체험기 : 종혁은 광화문으로 산책을 갔다. 월드컵 응원이 아니라 전시를 보러. 민경은 벌써부터 여름 휴가용 아이템을 생각했다. 수진은 맥주예찬론을 펼쳤고 동현은 '학생 MC' 힙합 청년들을 만났다. = 133 AD NEWS = 142 NEW CURRENTS : 〈구미호 가족〉이형곤 감독 : 그가 놀라운 신작을 내놓으리라 기대해본다. = 144 EDITORIAL = 12 SIDE VIEW = 14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 16

소장정보 2

JNK081_0116_1

입수처
-
입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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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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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구분
열람가능
복사/대여
-
보관위치
영상도서관(상암)

JNK081_0116_2

입수처
권옥자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15-10-15
그룹정보
-
공개구분
열람가능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시리즈 정보

관리번호 제목 시리즈 유형 국가구분 발행국가 발행처 발행연도 발행종료 발행주기 ISSN/ISBN
JNK081 Premiere 연간물 국내 대한민국 아쉐뜨아인스미디어 1995 - - 1228-08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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