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30호
관리번호 JNK081_0118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30호
- 대등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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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6-08-25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1228-081X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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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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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
- 내용
- * 아직도 우리에겐 이들이 있었네: 도지원, 박지영, 이상아, 전미선 * 콜린 파렐, 신하균, 성현아, 김서형, 이민우 * 다세포 소녀: 이재용 감독 * 천하장사 마돈나: 이해영&이해준 감독 * 당신의 마음에 꾹 새겨주고 싶은 할리우드 엔딩35
목차
COVER STORY :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장진영 : 푸른 제비의 꿈을 접은 장진영이 밑바닥 인생을 사는 연아로 돌아왔다. 사랑의 감정과 무모한 집착의 경계에서 방황하는 연아. 그녀는 서서히 낯설고 섬뜩한 연애에 중독된다. 지독한 사랑의 끝은 어디인가? = 40 SPECIAL :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엔딩 장면 35 : 영화의 엔딩에 넋을 잃고 크레디트가 다 올라가도록 좌석에 앉아 있었던 경험이 있는가? 비처럼 쏟아지는 눈물과 뒤범벅된 감동의 장면들, 전혀 예상치 못했던 반전들을 우린 진심으로 사랑했다. 당신이 마음 한구석에 묻어두었던 할리우드 영화의 라스트 신을 한자리에 모았다. = 46 PEOPLE : 그들이 우리 곁에 있었네 : 박지영, 도지원, 전미선, 이상아, 그들이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세월은 그들의 미모에 주름을 남겼지만 연기에 대한 애정만큼은 어쩌지 못했다. 각자 다른 사연을 지닌 그들이 프리미어의 카메라 앞에 섰다. = 52 PREMIERE STARRING OPENING : 은성 : 은성의 푸른 눈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 61 UNORDINARY STAR : 〈예의 없는 것들〉 : 신하균 : 신하균은 한 모금의 악감정도 남기지 않으려는 듯 온 얼굴로 활짝 웃는 척하고 순박한 사람이다. 해맑게 머금은 미소 뒤에는 번뜩이는 무언가를 감추고 있는 배우다. = 62 BANG ON STAR : 〈마이애미 바이스〉 : 콜린 파렐 : 세상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그 눈빛이 바람처럼 흔들린다. 이제 곧 떠나버릴 걸 알지만 그가 내미는 손을 거절할 수 없다. 당신을 사로잡은 위험한 매력의 이 남자는 콜린 파렐이다. = 66 WILD TALK : 성현아 : 성현아는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지는 게 두렵다. 막막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건 살아지는 대로가 아니라 살아가고 있어서라고 믿기 때문이다. = 68 PREMIERE TALK : 이해영, 이해준 감독 : 두 사람은 시나리오 작가 콤비로 먼저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그들은 세상의 외진 곳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군상들을 스크린에 옮겨왔다. 감독 데뷔작인 〈천하장사 마돈나〉에서도 따뜻한 시선만큼은 여전하다. = 72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그레타 가르보 = 78 PREMIERE STORY OPENING : 여름, 이야기 : 이병헌과 수애가 소나기 내리는 여름날 사랑을 속삭인다. = 79 HOLLYWOOD STORY : 올리버스톤과 〈월드트레이드센터〉 : 올리버 스톤의 〈월드트레이드센터〉는 그라운드 제로에서 탈출하려 분투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9·11 참사가 일어난 지 5년이 흘렀지만 미국의 심장엔 아직도 멍 자국이 남아 있다. = 80 HERSTORY : 김서형 : 김서형은 오직 연기만이 자기 인생을 설명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런 믿음은 김서형이 하루 하루를 버틸 수 있는 힘이다. 동시에 그건 김서형의 집착이다. 그녀는 매일 말라간다. = 88 HISTORY : 이민우 : '그대가 없으면 나는 외로워, 정말로 없으면 나는 외로워, 난 오늘도 그대에게 사랑을 고백할 거야.' 잘 알려지지 않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한 노래 구절이다. 서태지의 오랜 팬이라는 이민우는 나지막이 이 노래를 불렀다. = 92 PRODUCTION STORY : 〈사일런트 힐〉 : 피범벅 사지절단 게임이 영화로 만들어졌다. 게임 마니아 크리스토프 강스 감독은 무시무시한 공포의 공간을 창조했다. = 96 LEGENDARY : 곽지균 감독 : 곽지균 감독은 〈청춘〉이후 6년 만에 신작을 찍었다. 지현우와 임정은이 주연을 맡은 〈사랑하니까, 괜찮아〉였다. 주변에서 축하 전화가 걸려왔다. 그렇게 나이 들어서도 영화를 찍을 수 있으니 좋겠다고 했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는 그동안 사실 평온했다. = 102 DEEP FOCUS : 스크린쿼터는 한국영화의 무엇인가? : 스크린쿼터는 한국영화계의 아킬레스건이다. 한국영화 르네상스는 스크린쿼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그리고 스크린쿼터를 지기키 위해 한국영화계는 숱한 고초를 겪었다. 많은 것들을 희생했다. 하지만 정작 단 한 순간도 스크린 쿼터의 운명이 온전히 영화인들의 몫이었던 적은 없었다. = 108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115 REVIEW : 전종혁의 리뷰 = 116 DIRECTOR'S CUT : 〈다세포 소녀〉이재용 감독 = 120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124 ANOTHER VIEW : 〈괴물〉과 한강 가족 = 127 ACTION : 올여름 공포영화의 진짜 공포/전국 극장가를 순례하며 알아본 영화 취향의 지역별 차이/자연 재해가 일어나도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살아남는 방법/〈각설탕〉의 괜찮은 배우 오태경/〈괴물〉과 〈왕의 남자〉와 〈태극기 휘날리며〉와 〈실미도〉홍행 패턴그래프/박찬욱과 봉준호와 미이케 다카시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두뇌 해부/날아라 날아 태권브이/프리미어와 크리스챤 디올이 함께 선정한 아름다운 여배우들/흥행에 실패한 감독들이 배우와 제작자와 관객과 자기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20가지 = 19 NEW CURRENTS : 〈다세포 소녀〉의 원작자 B급 달궁 : 자유로운 상상에 굶주린 그대여, 지금 당장 B급 달궁을 만날지어다. = 128 EDITOR'S VIEW = 10 SIDE VIEW = 12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AFTER SERVICE = 14
소장정보 3
JNK081_011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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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도서관(상암)
JNK081_0118_2
- 입수처
- 영화방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7-02-21
- 그룹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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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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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JNK081_0118_3
- 입수처
- 권옥자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15
- 그룹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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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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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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