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31호
관리번호 JNK081_0119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31호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6-09-1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1228-081X
- 판차
- -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
- 내용
- * 주진모의 연기유희 * 박건형 이천희 MC몽 뚝방 수다 * 진구 류덕환 임정은 * 해변으로 간 홍상수 감독 * REAL TALK: 앤서니 홉킨스, 토미 리 존스, 사무엘 L. 잭슨, 필립 셰이부어 호프먼, 빌리 크리스털, 모건 프리먼
목차
COVER STORY : 〈해변의 여인〉 : 고현정 : 고현정은 민망하거나 지루한 게 싫다. 자신을 칭송하는 사람들 앞에선 민망하고 자신의 과거만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앞에선 지루하다. 그녀는 10년 전 자신이 무엇을 버렸고 10년이 지나 다시 무엇을 얻었는지 처음엔 몰랐다. 오히려 두려웠다. 하지만 이젠 제대로 해보고 싶다. 이젠 자기 안의 진짜와 가짜를 가늠하고 싶다. = 33 SPECIAL : 지금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거운 영화들 : 올가을, 할리우드는 서프라이즈로 가득하다. 러셀 크로는 쾌활해졌고, 윌 페럴은 심오해졌으며, 커스틴 던스트는 코르셋을 차려입었고, 다니엘 크레이그는 본드 역할을 넘겨받았다. 마틴 스콜세지와 클린트 이스트우드, 크리스토퍼 놀란, 대런 아르노프스키의 신작들을 필수 관람 목록에 올려놓으시라. = 43 PEOPLE : 진짜배기 배우들의 진짜배기 수다 : 빌리 크리스털, 앤서니 홉킨스, 사무엘L. 잭슨, 모건 프리먼, 토미 리 존스, 필립 셰이무어 호프먼. 여섯 명의 진짜배기 할리우드 배우들이 셔츠를 풀어헤친 채 진짜배기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은 연기만 잘하는 게 아니라 말도 많았다. = 53 PREMIERE STARRING OPENING : 츠마부키 사토시 : 그의 미소가 아름답다 = 61 MY VALENTINE STAR : 〈두뇌유희 프로젝트, 퍼즐〉주진모 : 저기, 주진모가 보였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기자가 이래도 되나, 잠시 동요했지만 그는 세상의 빛더미를 빠르게 흡수할 정도로 매력적이다. 그가 가진 '현실의 시간'과 기자가 가진 '환상의 시간'이 겹쳐진다. 이 모든 게 주진모 때문이었다. = 67 COLORFUL STAR : 〈뚝방전설〉박건형, 이천희, MC몽 : 심수진 기자는 세 남자를 만나려다 혈압이 올라 돌아가실 뻔했다. 결국 그녀는 자기 영혼을 살해했다. 그러나 묘하게도 〈뚝방전설〉의 세 남자가 그녀를 소생시켰다. = 68 WILD TALK : 김해곤 : 김해곤은 치열한 게 싫다. 그냥 영화 하면서 연기 하면서 글 쓰면서 감독 하면서 지리멸렬하지만 징글맞은 연애도 하면서 그렇게 살고 싶었고 그렇게 살아왔다. = 74 PREMIERE TALK : 최용배 대표 : 최용배 대표는 〈괴물〉을 제작했다. 그러나 그도 예전에는 김기덕 감독의 〈빈집〉을 개봉시키느라 무진 애를 먹었다. 〈괴물〉이 1100만을 돌파하고 김기덕 감독이 한국영화계를 등지겠다고 선언한 날, 〈괴물〉싹쓸이 논란의 당사자인 그와 '100분 토론 외전'을 진행했다. = 78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일본 영화의 성처녀, 하라 세츠코 = 82 PREMIERE STORY OPENING : 과수원에 간 사나이 : 박용우가 점점 미쳐가고 있다. = 83 HISTORY : 진구 : '내가 할 수 있는 건 일단 여기까지'라고 말하는 사람과 '나는 여기까지밖에 못 한다'고 말하는 사람 사이엔 지구에서 명왕성만큼의 거리가 존재한다. 진구는 자신의 한계점을 명확히 알고 그것을 깨뜨리려고 노력하는 배우다. = 84 REAL STORY : 강한섭의 못다 한 이야기들 : 〈괴물〉이 난리다. 한국영화 흥행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우고 있다. 그러자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누구는 관객이 선택한 영화라 하고, 한편에선 관객을 독점한 영화라고 한다. 〈괴물〉을 독과점의 산물이라고 주장하는 강한섭 교수의 주장을 소개한다. 동의하는가? = 88 DEEP FOCUS : 김기덕은 왜 싸웠는가 : 김기덕 감독은 2004년 가장 행복한 한 해를 보냈다. 베를린과 베니스가 그를 환대했다. 그는 늘 웃었다. 그러나 그 뒤로 김기덕 감독은 줄곧 세상한테 배신을 당했다. 그의 방식으로 헤쳐나가기엔 대한민국은 너무 척박했다. 김기덕 감독은 선글라스를 쓴 채 토론 프로그램에 등장해서 마지막 싸움을 벌였다. = 92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99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100 DIRECTOR'S CUT : 〈해변의 여인〉홍상수 감독 = 104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108 ANOTHER VIEW : 〈다세포 소녀〉와 고교 담탱이 = 112 ACTION : 〈다세포 소녀〉의 귀염둥이 가난이가 찢어지게 가난하게 사는 법/〈시월애〉와 〈시월애〉를 할리우드가 리메이크한 〈레이크 하우스〉 꼼꼼 비교/〈무서운 영화〉시리즈의 무서운 패러디 계보도/〈천하장사 마돈나〉의 오동구가 직접 알려주는 렉시처럼 섹시하게 춤추는 법/우리 안의 일본과 한국영화 속의 일본/배우와 감독한테 던지는 어른 기자와 어린이 기자의 정말 다른 질문들/그리고 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들인 〈천하장사 마돈나〉의 소년 장사 오동구와 〈사랑하니까, 괜찮아〉의 임정은. = 21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심수진의 일장춘몽/서동현의 딩가딩가/신기주의 CITYLIFE = 123 NEW CURRENTS : 김은경 감독 : 〈어느날 갑자기 - D-DAY〉의 앳된 주인공 이은성은 김은경 감독을 두고 삶이 예술인 사람이라고 말했다. 김은경 감독은 세상의 모든 예술을 진정 사랑한다고 말한다. = 128 EDITOR'S VIEW = 10 SIDE VIEW = 12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AFTER SERVICE = 14
소장정보 3
JNK081_0119_1
- 입수처
- -
- 입수방법
- -
- 입수일자
- -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JNK081_0119_2
- 입수처
- 영화방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7-02-21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JNK081_0119_3
- 입수처
- 권옥자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15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