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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Premiere

통권 134호

관리번호 JNK081_0122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연속간행물
주제구분
영화

기본 정보

본제목
Premiere
부제목
통권 134호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6-10-25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1228-081X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
내용
* 슬픈 누아르 만들고 싶은 '타짜' 최동훈 감독 * 장진 감독은 평범한 인간이고 싶다 * 만년 청년 김동호 위원장의 마지막 소망 * COVER STORY: 이병헌, 나는 특별하지 않다 * STARRING: <거룩한 계보> 정재영 정준호/ <폭력써클> 정경호 이태성 이행석 조진웅 고규필 연제욱 * PEOPLE: 주연 10명 부럽지 않은 '일당 백' 조연들-김병옥 김윤석 이병준 정경호 조상기 조희봉 * 위대한 코미디에 바치는 할리우드의 오마주

목차

SPECIAL : 코미디에 바치는 할리우드의 오마주 : 위대한 코미디는 세월이 흘러도 후대 영화에서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 레슬리 닐슨, 로버트 알트먼, 피터 보그다노비치, 멜브룩스, 다이안 키튼, 데이비드 주커, 빌리 크리스털, 존 굿맨 같은 할리우드의 배우와 감독들이 지금의 자신들을 만든 위대한 할리우드 코미디들을 말한다. = 32 COVER STORY : 〈그 해 여름〉이병헌 : 이병헌은 이제 제법 오래된 배우고, 세상이 빚어낸 수많은 이병헌들 속에서 자기 자신을 잃지 않는 법을 안다. = 40 PEOPLE : 주연 부럽지 않은 '일당 백' 조연들 : 김윤석 조상기 이병준 조희봉 김병옥 정경호 = 46 PREMIERE STARRING OPENING : 〈데스노트〉의 사신들 적히면 죽는다 = 57 HOLLY STAR : 〈거룩한 계보〉정재영과 정준호 : 정준호는 의리파다. 그는 영화보다 사람을 남기고 싶어하는 배우다. 정재영은 사람 많고 시끄러운 곳이 싫다. 그의 우정은 '넓이'보다 '깊이'다. = 58 MEN'S LOVELY STAR : 〈가을로〉엄지원 : 이제 알았다. 남자들이 그녀를 사랑하는 이유를. = 62 EXCITING YOUNG STAR : 〈폭력써클〉의 폭력청춘들 : '나'를 잃고, '우리'가 남을 때가 있다. 10대 시절엔 더욱 그렇다. 그들도 마찬가지였다. 어디선가 날아오는 검은 눈송이들이 그들의 순백을 맹렬하게 빨아올렸다. 잘못 날아왔다고 항변해도 소용없었다. 어둠을 꽉 잠그지 못해 희망이 새는 밤, 그들의 우정은 창백하게 죽었다. = 66 SMOOTH STAR : 〈레이디 인 더 워터〉폴 지아마티 : 그는 '폴'이란 이름처럼 너무 흔하고 이웃집 아저씨처럼 평범한 외모를 지녔다. 그러나 남루한 인생의 아픔을 가슴으로 담아낼 줄 아는 중독성 강한 배우다. = 72 MY NICE STAR : 〈게르마늄의 밤〉아라이 히로후미 : 아라이 히로후미가 내한했다. "오아이데키테 우레시이데스(만나서 반갑습니다)." 스튜디오에 들어선 아라이에게 그렇게 말을 건네자 그가 환하게 웃었다. = 74 WILD TALK : 장진 : 영화감독 장진은 남다르고 싶다. 하지만 인간 장진은 평범하고 싶다. 미디어의 박수갈채를 헤치고 세상과 떨어져서 거룩한 우정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싶다. 그래서 요즘 장진은 속으론 몹시 아프다. = 76 PREMIERE TALK : 김동호 집행위원장 : 처음엔 마침 할 일도 없고 젊은 사람들이 하도 떼를 쓰는 데다 재미도 있겠다 싶었다. 작은 규모로 시작하겠다는 게 부쩍 커져버렸다. 그렇게 정신없이 10년을 보냈다. 김동호 위원장은 지금도 새벽 5시에 눈을 뜬다. = 80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미조구치의 현모양처, 다나카 기누요 = 84 PREMIERE STORY OPENING : 5·18의 새로운 서사 : 그날의 눈물을 기억하는가? = 85 LEGENDARY : 왜 이강산을 그리워하는가? : 그들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함께 같은 길을 걷게 된 건 〈비트〉부터였다. 우직하고 무뚝뚝하게 더 나은 영화를 만들겠다고 나선 젊은 영화인들이 〈비트〉를 통해 뭉쳤다. 그렇게 10년 세월이 흘렀다. 그들 가운데 이강산 조명감독이 맨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들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 86 DEEP FOCUS : 그날, 그때, 그리고… : 〈가을로〉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다. 〈가을로〉는 1995년 6월 29일 있었던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가을로〉에 담긴 건 사건의 원인과 결과가 아니라 지난 10년 동안의 정서다. 1990년대 중반 그 사건을 똑같이 공유했던 우리 모두의 감성이다. 우리 모두가 그 사건을 겪었다. 편집도 덜 끝난 〈가을로〉는 개막작이 됐다. = 90 이충걸의 事緣 : 친밀함의 다이어트 = 94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95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96 DIRECTOR'S CUT : 〈타짜〉최동훈 감독 = 98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100 ANOTHER VIEW : 〈타짜〉와 도박꾼 = 103 ACTION : 심은하가 나타났다. 추석 증후군을 없애주는 건강 다이어트 요가, 개봉하는 한국영화 주인공들 가운데에서 나만의 이상형을 찾는 방법, 사람 배우를 개만도 못하게 만드는 영화 속 견공배우들, 그리고 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인 〈해바라기〉의 허이재 = 21 오대수 리턴즈 : 과욕의 승부사, 고정하소서 = 32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신기주의 CITYLIFE,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 105 NEW CURRENTS : 〈CSI : DAY〉의 창시자들 : 〈CSI : DAY〉란 건 기발하지만 무모한 생각이었다. 하루 종일 〈CSI〉만 방영한다는 건 볼 사람은 보고 싫으면 가라는 얘기였다. 그런데 〈CSI : DAY〉는 통했다. = 114 EDITOR'S VIEW = 10 SIDE VIEW = 12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서동현 기자의 AFTER SERVICE = 14 조사하면 다 나오는 한국영화 제작 진행표 = 112

소장정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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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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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수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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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영상도서관(상암)

JNK081_0122_2

입수처
영화방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07-02-21
그룹정보
-
공개구분
열람가능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JNK081_0122_3

입수처
권옥자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15-10-15
그룹정보
-
공개구분
열람가능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시리즈 정보

관리번호 제목 시리즈 유형 국가구분 발행국가 발행처 발행연도 발행종료 발행주기 ISSN/ISBN
JNK081 Premiere 연간물 국내 대한민국 아쉐뜨아인스미디어 1995 - - 1228-08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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