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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Premiere

통권 157호 No.29

관리번호 JNK081_0137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연속간행물
주제구분
영화

기본 정보

본제목
Premiere
부제목
통권 157호 No.29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7-09-25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1228-081X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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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DITOR'S VIEW = 22 SIDE VIEW = 24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담당 서동현 기자의 AFTER SERVICE = 26 ACTION : 이제는 귀염둥이 로봇이다, 제이미 폭스 미로 찾기, 스칼렛 요한슨처럼 아이 돌보기, 성룡과 함께 달리는 귀향길, 솔직하게 말해본 '결혼은 꼭 해야만 할까',〈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새로운 물결인 이가와 코타로, 그리고〈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인 한예인 = 33 COVER STORY : 주진모 : 10년 동안, 주진모는 영화잡지 표지 모델에서 번번이 까였다. '주진모는 아직 그런 짬밥이 안 돼!' 암암리에 들려오는 이유였다. 그는 고집스러울 만큼 각을 세우고 살았다. 안전한 작품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주진모'를 '배우'로 인정해주는 시선은 많지 않았다. 그런데, 주진모는 스스로 달라졌다. 조바심 내지 않았다. = 48 SPECIAL : 할리우드의 나쁜 경찰들 : 세상에서 가장 거칠고 '물불 안 가리는' 형사 캐릭터는? 당연히〈다이하드〉의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이나 〈리셀 웨폰〉의 마틴 릭스(멜 깁슨)가 떠오르는가? 자, 터프한 슈퍼 캅의 주인공들은 누구일까? 날로 터프해지는 범죄자들과 맞서려면 '화끈한 슈퍼 캅'이 절실하다. 도대체 악한인지 깡패인지 형사인지 구별할 수 없는 경찰들을 소개한다.〈뜨거운 녀석들〉〈블루 스틸〉〈스피드〉〈다이하드〉〈비버리힐스 캅〉〈폴리스 아카데미〉〈세븐〉의 나쁜 경찰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법을 지키기보단 법을 무시한다. 경찰이 법을 지킨다는 편견을 버려라. = 56 PREMIERE STARRING OPENING : 마츠 다카코 : 그리운, 맑음 = 65 STARDOM : 윌 페럴 : 카메라 앞에서 볼기를 까건,〈스트레인저 댄 픽션〉에서 진지한 면모를 드러내건, 윌 페럴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다.〈블레이즈 오브 글로리〉에서 그가 금메달을 향해 나아가는 지금, 그 어렵다는 공중 3회전이라고 난제가 될 수 있을까? = 66 STARDOM : 공효진 : 가끔 그녀는 생각한다. '배우는 조금 더 자신을 감추고 숨겨야 하는 직업 아닐까'라고. 하지만 다시 생각한다. 그러기엔 인생이 너무 아깝고, 내 20대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그녀는 그냥 자신이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 같다. '내 나이의 내가 사는 대로 사는 사람', 그게 공효진이다. = 72 STARDOM : 유건 : 유건은 청개구리다. 뭐든지 누가 하라고 그러면 안 한다. 잘한다고 그래도 안 한다. 그렇다고 못한다는 말을 듣는 건 또 싫다. 연기도 그랬다. 하지 말라는 말에 누구보다 더 열심히 했다. 하지만 지금은 좀 다르다. 유건은 연기를 하고 있는 지금이 그냥 좋다. = 76 STARDOM : 스칼렛 요한슨 : 최근 유럽에서 찍은 우디 앨런의 영화에 연거푸 등장한 요한슨이 다시 뉴욕으로 돌아왔다. 영화 속 직업도 특이하다. 상류층 뉴요커의 보모라? 인류학적 관심으로 미국 상류층의 가정을 분석한다?〈내니 다이어리〉에선, 섹시한 스칼렛 요한슨이 아니라 유머러스하고 재치 넘치는 그녀를 만날 수 있다. = 80 STARDOM : 송창의 : 오는 10월, 국내에 선보이는〈박치기!2 - 러브&피스〉의 이즈츠 카즈유키 감독은 말했다. "송창의의 눈빛이 좋다." 그 말 때문은 아닌데, 언제부턴가 그의 눈에서 '공허' 같은 걸 찾았다. '고독'같은 걸 찾았다. 그가 그런 '존재들의 틈'들을 치열하게 채우고 사는 줄도 모르고 말이다. = 82 WILD TALK : 김영철 : 김영철은 변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김영철은 변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좋다. 예전엔 불같은 성미를 지녔었다. 지금 김영철은 흡사 부처같다. 보기 좋은 나무가 되고 싶다. 김영철은 그렇 나이도 됐다고 말한다. 김영철은 올해 쉰네 살이다. = 86 DIALOGUE : 오동진이 만난 사람 :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이상용 = 90 심수진의 완소남 : 정원창 = 92 PREMIERE STORY OPENING : 벤 애플렉 : 어서, 아이를 구해라! = 93 PRODUCTION STORY : 마이클 무어〈식코〉스토리 : 싸움닭 마이클 무어의 새로운 적수는? 환자를 길거리로 내쫓는 미국의 의료 서비스 시스템이다. 이번 싸움으로 그는 최악의 위협에 직면했다. 거대한 미국 의료산업에 맞선 무어의 선전포고, 그 흥미진진한 '전쟁' 이야기 한판! = 94 HISTORY : 이랑의 문신 : 문신은 영원하다. 그래서 특별하다. 문신은 편견 안에 있다. 그래서 외롭다. 문신은 몸을 바꾼다. 그래서 무섭다. 타투이스트 이랑은 특별하고 외롭고 무서운 문신을 새기는 일을 한다. 그리고 그의 몸과 마음엔 진짜 문신이 새겨져 있다. = 98 황두진의 視空間 : 표현의 자유 = 102 PREMIERE REVIEW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103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104 DIRECTOR'S CUT : 〈사랑〉곽경택 감독 = 106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114 ANOTHER VIEW : 〈태왕사신기〉와 욘사마 안티 팬 = 117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비운의 엘리자베스, 케이트 블란쳇 = 118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신기주의 CITYLIFE = 119 SIMULATION SIMULACRE : 그 해 여름 = 124

소장정보 1

JNK081_013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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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도서관(상암)

시리즈 정보

관리번호 제목 시리즈 유형 국가구분 발행국가 발행처 발행연도 발행종료 발행주기 ISSN/ISBN
JNK081 Premiere 연간물 국내 대한민국 아쉐뜨아인스미디어 1995 - - 1228-08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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