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헌

Premiere

통권 135호

관리번호 JNK081_0143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연속간행물
주제구분
영화

기본 정보

본제목
Premiere
부제목
통권 135호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6-11-10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1228-081X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
내용
* COVER STORY : 김주혁 문근영의 쓸쓸한 사랑 * STORY : 음울하고 섬짓한 할리우드 드림 <블랙 달리아> * 크리스토퍼 놀란의 두 번째 '메멘토' <프레스티지> * 누가 정한용에게 독이 든 성배를 권했나 * 한류 스타는 부산 영화제로 통한다 * 2006 PREMIERE RISINGH STAR AWARDS 류승범 임수정 * 2006 PIFF EPISODE 부산에서 만난 각별한 사람들 : 이와이 슈운지, 홍금보, 주신외

목차

PORTFOLIO : 부산의 열기 : 9일간의 영화잔치는 끝났다. 영화제를 찾는 것은 단순히 영화를 보기 위해서가 아니다. 영화제의 생명은 극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사람들의 얼굴에 담겨 있다. = 32 PEOPLE : 부산의 열정 : 영화제 기간에 부산은 영화로 출렁인다. 꿈도 넘실댄다. 영화의 이름으로 모인 아시아 영화인들의 열정 덕분이다. 이들의 얼굴을 보면 삶이 보인다. 인생이 보인다. = 34 COVER STORY : 〈사랑따윈 필요없어〉문근영과 김주혁 : 문근영은 연기가 너무 너무 재미있다. 순간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 세상 사람들에게 빠짐 없이 친절하게 대하려 애쓴다. 김주혁도 연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매 순간이 행복한 건 아니다. 세상에 무심하고 사람 대하는 게 불편하다. 스무 살 문근영과 서른다섯 김주혁은 한 스크린 안에 서 있지만,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 = 44 PREMIERE STARRING OPENING : 진관희 일본과 홍콩을 누빈다. = 53 WILD TALK : 김지수와 유지태, 그리고 〈가을로〉 : 김지수는 〈가을로〉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녀는 영화를 통해 인생을 공부한다고 느낀다. 그래서 누군가를 떠나보내듯 아쉽다. 유지태는 〈가을로〉를 생각하며 할 말이 생겼다. 그에겐 영화가 곧 인생이다. 그래서 영화가 세상을 향해 해줄 말들이 많다. = 54 2006 PREMIERE RISING STAR : 임수정과 류승범 : 임수정과 류승범은 서로 많이 다르다. 임수정이 모범 학생이라면 류승범은 불량 학생이다. 배우를 시작하게 된 사연도 다르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도 다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서로 닮았다. 같은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둘의 공통점이 또 하나 생겼다. 임수정과 류승범은 〈PREMIERE KOREA〉가 선정한 2006 PREMIERE RISING STAR다. = 62 SLOW STAR : 사무엘 L. 잭슨 : 사무엘 L. 잭슨은 한때 모건 프리먼이나 덴젤 워싱턴을 비롯해 수많은 배우들로부터 대본을 넘겨받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것쯤이야 이젠 상관할 필요가 없다. 개성 강한 연기와 열정으로 할리우드에서 존경을 한몸에 받는 사무엘 잭슨이 올해 세 편의 영화로 우리를 찾아왔다. = 68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내 다락방의 이마 베프, 장만옥 = 72 PREMIERE STORY OPENING : 동방신기의 재해석 : 〈마강 호텔〉의 사고뭉치들이 온다. = 73 PRODUCTION STORY : 크리스토퍼 놀란의 〈프레스티지〉 : 〈메멘토〉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신작 〈프레스티지〉를 선보인다. 〈메멘토〉만큼이나 복잡한 구조를 가진 이 영화의 목표는 관객에게 마법을 거는 것이다. = 74 PRODUCTION STORY : 브라이언 드 팔머의 〈블랙 달리아〉 : 브라이언 드 팔머 감독과 스칼렛 요한슨, 조시 하트넷이 사상 최악의 잔혹한 범죄를 모의한다. 그러나 아무도 믿을 수 없다. = 78 LEGENDARY : 무엇이 배우 정한용을 실패한 정치인으로 만들었나 : 정한용은 지난 10년 동안 긴 잠을 자다가 이 자리에 온 거 같다고 말한다. 그를 배우판에서 정치판으로 끌어들인 건 어느 날 문득 걸려온 전화 한 통이었다. = 82 DEEP FOCUS : 한류는 영화로 통하지 않는다 : 한류가 예전 같지 않다고들 한다. 일본에서 한류는 배용준 한류로 단일화 된 지 오래다. 올해 부산영화제는 스스로 한류의 증폭기 역할을 자임했다. 올해 부산엔 영화는 없었지만 스타는 많았다. = 86 이충걸의 事緣 : 스타를 사랑한 팬 = 90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91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92 ANOTHER VIEW : 〈라디오 스타〉와 뮤지션 = 95 DIRECTOR'S CUT : 〈가을로〉김대승 감독 = 96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8 ACTION : 견공 배우 달이와의 심층 인터뷰, 게임 〈사일런트 힐〉과 영화 〈사일런트 힐〉은 어떻게 다를까, 스크린으로 만나는 노벨 문학상, 영화 속 UN과 반기문 총장이 이끌어갈 UN의 오늘과 내일,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녀온 프리미어 기자들이 벌이는 난상 토론, 그리고 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인 〈포도나무를 베어라〉의 서장원 = 21 오대수 리턴즈 : 자본주의 윤리 = 32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신기주의 CITYLIFE,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 101 NEW CURRENTS : 〈미녀는 괴로워〉무대연출 이용훈 감독 : 음악을 사랑하는 낭만 청년 = 108 EDITOR'S VIEW = 8 SIDE VIEW = 12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서동현 기자의 AFTER SERVICE = 14

소장정보 2

JNK081_0143_1

입수처
-
입수방법
-
입수일자
-
그룹정보
-
공개구분
열람가능
복사/대여
-
보관위치
영상도서관(상암)

JNK081_0143_2

입수처
권옥자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15-10-15
그룹정보
-
공개구분
열람가능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시리즈 정보

관리번호 제목 시리즈 유형 국가구분 발행국가 발행처 발행연도 발행종료 발행주기 ISSN/ISBN
JNK081 Premiere 연간물 국내 대한민국 아쉐뜨아인스미디어 1995 - - 1228-081X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