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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e

통권 137호

관리번호 JNK081_0145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연속간행물
주제구분
영화

기본 정보

본제목
Premiere
부제목
통권 137호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06-12-10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1228-081X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
내용
* COVER STORY〈싸이보그지만 괜찮아〉임수정과 정지훈 * 제임스 본드 가문의 명품 다니엘 크레이그 * 삼색 사랑 연작 화보 1 : 박기웅 이청아 * 김해숙은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 <편지> 타마야마 테츠지 * 박찬욱에겐 어떻게 비가 내렸나 * 최은희와 신상옥 세기의 로맨스 * 그룹 노브레인, 예스 브레인 * 영화 100편 수입하고도 안 망한 스폰지 * 최후의 드래곤 야담, <에라곤> * EXCLUSIVE DIALOGUE with 미셸 공드리, 스티븐 프리어즈, 테리 길리엄, 리처드 링클레이터, 미셸 오슬로

목차

ACTION : 돌아온 크리스마스의 전설, '무지개 노래'로 노래방 분위기 내기, 당신을 올겨울 패셔니스타로 만들어줄 영화 속 멋쟁이 패션들, 장터 손수레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이라는 아는 사람만 아는 베스트셀러 〈스타생활백서〉, 대한민국엔 영화제가 정말 많은지에 대한 적나라한 의견들, 그리고 〈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들인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의 정우 = 19 COVER STORY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임수정과 정지훈 : 임수정과 정지훈은 애늙은이들이다. 일찍부터 춤과 노래와 연기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한 번도 쉰 적이 없다. 그래서 두 사람은 진지하다. 하고 싶은 일이 분명하고 그러려면 해야 할 일이 산더미여서다. 그 산더미 같은 일들 가운데 한 가지가 끝났다. = 32 SPECIAL : 2006 우리가 사랑한 감독들 : 미셸 공드리, 리처드 링클레이터, 미셸 오슬로, 스티븐 프리어스, 테리 길리엄. 올해 놀라운 신작을 들고 우리들을 찾았던 다섯 명의 작가들을 〈프리미어〉가 초대했다. = 40 PREMIERE STARRING OPENING : 우에노 쥬리 : 무지개 너머에 그 소녀가 있다. = 51 A MAN AND A WOMAN : ROMANCE : 〈동갑내기 과외하기2〉이청아와 박기웅 :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에 물기가 번져 부풀어 오르는 것만 같은 첫사랑, 별것도 아닌 걸로도 토닥토닥 하는 무르익은 사랑, 그리고 진한 색스블루 빛 아픔으로 다가오는 이별. 〈프리미어〉가 삼색연작 사랑 시리즈를 마련했다. = 52 SHOOTING STAR : 〈007 카지노 로얄〉다니엘 크레이그 : '제임스 본드'라는 망토를 넘겨받은 여섯 번째 남자 다니엘 크레이그. 새로운 시리즈 〈007 카지노 로얄〉의 주인공인 그는 전임자들 중 누구도 하지 못했던 일을 하겠다고 단언한다. 바로 리얼한 제임스 본드를 보여주는 것이다. = 58 DELICATE STAR : 〈편지〉타마야마 테츠지 : 일본영화제 개막작으로 〈편지〉가 상영돼 타마야마 테츠지가 온다고 했을 때 속으로 좋아했다. 괜찮게 여기던 일본 남자배우 중 한 명이었기 때문이다. 이 사악한 마음을 들켰는지 개별 인터뷰를 거부당했다. 대신 10여 분의 단독 사진촬영을 허락 받았다. 그것만이라도 어디냐 싶었다. = 64 PREMIERE TALK : 김해숙 : 드라마 분장을 하는 친구가 말했다. "동료 분 얘기가 분장실 오셔도 대본 읽으면서 혼자 조용히 계신대." 인터뷰 초반에 농담처럼 그 말을 건네자 그녀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아닌데, 나 수다 잘 떠는데." 하지만 한때 '침울한 성격'이었다는 그녀에게선 꾸미지 않은 밀도 높은 기품이 흘러나왔다. = 66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퀸 오브 스크루볼 코미디, 캐롤 롬바드 = 70 PREMIERE STORY OPENING :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 실베스타 스텔론이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 71 PRODUCTION STORY : 절대반지와 용의 제국 : 드래곤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한다. 〈에라곤〉에선 신비로운 용이 하늘을 날고 악의 힘을 지닌 왕이 땅을 지배하며, 아름다운 요정들은 믿을 수 없는 파워를 지니고 있다. = 72 HISTORY : 노브레인 : 노브레인의 10년은 한국 인디 음악의 10년이다. 〈라디오 스타〉로 어느 때보다 폭넓은 팬을 형성한 지금, 그들이 걸어온 길이 마냥 순탄한 건 아니었다. 평단의 환호와 리더의 탈퇴, 새로운 멤버의 영입과 화려한 성공이 있었다. = 76 REAL STORY : 스폰지의 흡수력 : 조성규가 아니면 보지 못했을 영화들이 있다. 조성규와 그의 영화사 스폰지가 아니면 들어보지도 못했을 영화들이 있다. 조성규와 스폰지는 나라 밖 드넓은 영화세상과 관객들을 이어주는 유일무이한 통로가 돼 있다. 세상 영화는 모두 조성규로 통한다. = 80 LEGENDARY : 최은희와 신상옥, 로맨스 그레이 : 최은희와 신상옥 감독은 서로를 사랑했다. 또 영화를 사랑했다. 서로한테 상처를 주고 헤어졌을 때도 운명처럼 다시 만났고 숙명처럼 다시는 떨어지지 않았다. 끝내 죽음은 두 사람을 갈라놓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사랑한다. 또 영화를 사랑한다. = 84 DEEP FOCUS : 박찬욱에겐 어떻게 비가 내렸나 : 비라는 춤 잘 추는 댄스 가수가 있었다. 다들 비가 잘하는 건 춤밖에 없을 거라고 여겼다. 그러나 비는 온전히 정지훈이 되고 싶어했다. 연기를 하고자 했다. 비에게 정지훈은 우연히 찾아왔다. 그리고 박찬욱 감독에게도 정지훈은 우연히 찾아왔다. = 88 이충걸의 事緣 : 유명한 친구를 두었더니 = 92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93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94 ANOTHER VIEW : 〈애정결핍…〉과 딸기 = 97 DIRECTOR'S CUT : 〈그 해 여름〉조근식 감독 = 98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100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신기주의 CITYLIFE,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 103 NEW CURRENTS : 〈삼거리 극장〉박휘순 : 호러 뮤지컬 영화 〈삼거리 극장〉에는 맨손으로 북경 오리를 때려잡던 육봉달이 등장한다. = 112 EDITOR'S VIEW = 8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서동현 기자의 AFTER SERVICE = 12

소장정보 2

JNK081_0145_1

입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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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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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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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위치
영상도서관(상암)

JNK081_0145_2

입수처
권옥자
입수방법
기증
입수일자
2015-10-15
그룹정보
-
공개구분
열람가능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시리즈 정보

관리번호 제목 시리즈 유형 국가구분 발행국가 발행처 발행연도 발행종료 발행주기 ISSN/ISBN
JNK081 Premiere 연간물 국내 대한민국 아쉐뜨아인스미디어 1995 - - 1228-08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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