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49호 No.21
관리번호 JNK081_0157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49호 No.21
- 대등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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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7-06-1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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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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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 1228-081X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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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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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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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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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VER STORY : 송혜교와 유지태 : 황진이가 넘친다. 서점에도 있고, 드라마에도 있고, 영화에도 있다. 송혜교와 유지태는 자신들의 황진이는 다르다고 말한다. 그 황진이를 사랑한다고 말한다. 우리도 그 황진이를 사랑할 수 있을까? = 33 SPECIAL : 섹스 앤 시네마 : 에로티시즘이냐 포르노그래피냐? 성행위를 정면에서 찍느냐 암시만 하느냐? 영화에서 실제 섹스를 하느냐 마느냐? 최근 몇 년 사이, '전통적인' 영화들이 X등급 영화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일들이 부쩍 늘어났다. 노골적인 성행위를 담은 7개의 단편 모음 〈데스트릭티드(Destricted)〉의 감독들에게 영화와 섹스의 새로운 경계에 대해 물었다. = 40 PREMIERE STARRING OPENING : 존 웨인 : 서부의 방랑자는 죽지 않는다 = 49 STARDOM : 조니 뎁 : 이제 조니 뎁은 우울 모드로 폼 잡는, 여자들의 로망이 아니다. 떠들썩하게 호들갑 떠는 블록버스터의 주연배우다. 지금 영국 스튜디오에서 팀 버튼과 〈스위니 토드〉를 찍고 있는 그가 〈캐리비안의 해적〉 3편의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메시지를 보내왔다. = 50 STARDOM : 김강우 : 김강우는 때때로 생각한다. '에이, 영화 아니더라도 한번 가?' 그러다 이내 고개를 흔든다. '아휴, 아니다.' 김강우는 요즘 이런 생각도 한다. '훗날 내 자식이 세상 물정 어느 정도 아는 나이가 됐을 때, 정말 열심히 연기한 아버지였음 좋겠다. 창피하지 않고 싶다.' 2007년, 그런 김강우의 영화들이 줄줄이 찾아온다. 〈경의선〉은 그 시작이다. = 58 STARDOM : 한지민 : 그녀는 연기가 뭔지 잘 몰랐다. 우는 연기를 하라고 하면 '무슨 생각을 하면서 울까'를 걱정하며 눈물부터 짜냈다. 그런데 이상했다. 점점 그 배역의 아픔이 진실로 느껴졌다. 진짜 눈물이 흘렀다. 그 순간부터, 한지민에게 연기는 정말로 욕심나는 일이 되었다. = 66 WILD TALK : 이선균 : 이선균은 두렵다. 어떤 작품, 어떤 인물과 마주했을 때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그는 거짓말을 하진 않는다. 두려워한다는 걸 인정하고 그걸 극복하려고 애쓴다. 그게 이선균이 생각하는 연기의 본질이다. 자신의 두려움과 마주하는 거 말이다. = 70 심수진의 완소男 : 타키자와 히데아키 = 74 PREMIERE STORY OPENING : 브루스 4.0 = 75 INSIDE STORY : 오션스13 : 이번엔 13이다. 라스베이거스를 둘러싼 희대의 사기극은 점입가경이다. 캐서린 제타존스와 줄리아 로버츠는 빠졌지만 대신 알 파치노가 합류했다. 할리우드의 재간둥이 작가 두 사람을 통해 세 번째 사기극의 전말을 들었다. 도둑질도 자꾸 하면 느는 법이다. = 76 DEEP FOCUS : 봉주르, 씨네 드 세프 : 씨네 드 세프에선 맛 좋은 프랑스 음식과 탐스런 와인과, 그리고 영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영화는 서민의 예술이다. 대중이 싼값에 즐기는 오락이다. 덕분에 영화는 대중이 무의식을 공유하는 엄청난 저력을 갖게 됐다. 하지만 씨네 드 세프는 이런 말들을 옛말로 만든다. 이곳에서 영화는 전혀 다른 무엇으로 요리되고 대접된다. = 80 황두진의 視空間 : 성질 죽이기, 그리고 버지니아 공대 총격 사건 = 84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85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86 DIRECTOR'S CUT : 〈밀양〉이창동 감독 = 88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3 ANOTHER VIEW : 〈내 남자의 여자〉와 국문과 대학원생 = 97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아디오 젤소미나, 줄리에타 마시나 = 99 ACTION : 초속 5센티미터의 진실, 게이 게이지, 영화 속 미친 놈들의 정신 분석, 홍콩 누아르 속의 남자들은 왜 그러고 살까, 〈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인 〈에어시티〉의 이상윤, 정말 정말 솔직하게 말하는 〈프리미어〉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말, 쿨 가이 래퍼 리오 케이코아 = 19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신기주의 CITYLIFE = 101 EDITOR'S VIEW = 8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담당 서동현 기자의 AFTER SERVICE = 14 SIMULATION SIMULACRE : 누가 UCC를 말하는가 = 106
소장정보 1
JNK081_0157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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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람가능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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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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