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52호 No.24
관리번호 JNK081_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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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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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52호 No.24
- 대등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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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7-07-25
- 언어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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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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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 1228-081X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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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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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VER STORY : 김상경 이요원 : 김상경은 이요원에게 스스럼없이 농담을 던졌다. 그녀는 농담에 즐겁게 반응했다. 사람 좋게 까칠한 김상경과 매력 있게 낯가리는 이요원은 그렇게 친한 사이가 된 듯했다. 하지만 영화에서 그들은 웃지 못한다. 울음에 젖고, 젖는다. 바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화려한 휴가〉다. = 26 SPECIAL : 할리우드 명대사 45 : 냉정하게 총부릴 겨누면서 킬러가 툭 던지는 한마디에서부터 가슴을 울리는 경구나 신랄한 독설 그리고 유머러스한 농담 등에 이르기까지,〈프리미어〉에서 자주 인용하는 할리우드 명대사 45개를 모아놓았다.〈카사블랑카〉나〈시민케인〉등의 주옥같은 명대사뿐만 아니라 장르를 초월해 코미디나 액션의 허를 찌르는 대사도 실었다. 중요한 건 '그대사가 얼마나 마음에 와 닿느냐?'는 것이다. 비록 짧게 던지는 한두마디일지라도, 영화라는 언어가 빚어내는 문화적 공감대는 늘 시공을 초월해 우리들의 마음을 울리기 때문이다. = 32 PEOPLE : 핏빛그녀들 : 우리는 빛을 맛보기 원한다. 하지만 간절히 혀를 내밀어도 빛은 그 단맛을 쉽게 내주지 않는다. 대신에 '어둠'은 그 쓴맛을 입 안가득 퍼붓는다. 그런데 때론 어둠이 빛보다 영양가 있다. 어둠을 힘겹게 씹는 동안, 인생은 점점 더 깊어지기 때문이다. 차예련,조안,김보경,김유미에게도 마찬가지다. = 42 PREMIERE STARRING OPENING : 비고 모텐슨 : 오, 왕의 귀환이여! = 51 STARDOM :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5편은 시리즈 중 가장 어둡다. 그리고 호그와트의 어린 마법사들은 좀더 현명해진 느낌이다. 악당들과 맞서는 동시에 동맹세력을 만들어가며 10대 시절을 평탄하게 해줄 마법의 주문 따위는 없다는 사실을 배워나가기 때문이다.〈해리 포터와 불사조기사단〉촬영장에서 더 현명해진 다니엘 래드클리프를 만났다. = 52 STARDOM : 이완 : 스튜디오에 들어선 그는 예상대로 눈에 확 띄였다. 하지만 그의 '딴 세계'에 쉽게 마음이 열리진 않았다. 그러다 달라졌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었다는 대학진학 등 그의 솔직한 얘기들 속엔 가식 없는 웃음과 명랑한 속어가 흘러들었다. = 56 STARDOM : 스티브 카렐 : 독선적이고 괴팍한 직장 상사이자 '40살까지 못해본' 숫총각이던 그가 이젠 신에게 말을 건다! 한시도 가만있질 못하는 스티브 카렐, 그가 할리우드의 새로운 코미디제왕으로서 도전장을 내밀었다. = 60 WILD TALK : 김영하 : 젊은날 무명의 소설가 김영하는 절망하고 또 절망하며 지냈다. 그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고 외쳤다. 마흔 살,조금은 알려진 소설가 김영하는 내가가진 것들이 무엇인지 되물으며 자신과 글에 대한 긴장을 놓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다. 그 시간에서 소설가 김영하가 지닌 세상과 문학과 영화와 대중문화와 인간에 대한 통찰이 우러나온다. = 66 DIALOGUE : 오동진이 만난사람, 심형래 : 고요한 전쟁이 시작된다 = 72 심수진의 완소男 : 에이타 = 74 PREMIERE STORY OPENING :〈그, 사랑을 만나다〉촬영 현장 : 추억은 사랑보다 아름답다 = 75 REAL STORY : 2007년 상반기 가요계 결산 : 여느 해와 달리, 올해 상반기는 음악적인 성과를 보여준 뮤지션들이 많았다. 남자는 울고 여자는 벗었던 최근 몇 년의 흐름과는 분명히 다르다. 게다가 이런 흐름이 주류와 비주류를 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 오랜만에 트렌드와 이슈뿐만 아니라 음악을 가지고도 지난 6개월을 얘기 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이다. 뮤지션과 음반으로 2007년 상반기 음악계를 분석했다. = 76 BEHIND STORY : 러브 버라이어티 쇼의 진실 : 1990년대,〈사랑의 스튜디오〉로 시작한 '러브버라이어티'는 어떤 의미에서 진화하고 있다. 정숙한 남녀가 나와 결혼 상대자를 신중히 선택하던 형식에서 상대를 보자마자 감정을 바로 표현하는 즉석 소개팅으로 더욱 '솔직'해졌기 때문이다. 경쟁하듯 '솔직함' 을 내세우고 있는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궁금해졌다. 러브 버라이어티는 정말로 솔직한가? = 80 DEEP FOCUS : 이승재를 찾아서 : 이승재는 한때 핵심 운동권 학생이었다. 출판 기획자였다. 영민한 영화기획자였다. 저예산 영화의 수호자였다. 김기덕의 후견인이었다. 유럽 영화 시장 전문가였다. 또 할리우드 전문가였다. 그래서 메이저 영화사의 해외 총괄 담당자가 됐다. 유수 매니지먼트 회사의 대주주도 됐다. 메이저 금융 회사의 영화 담당 부사장도 됐다. 한때 한국영화의 미래는 그의 행보에 달린 듯했다. 하지만 이승재는 지금 아무것도 아니다. 그의 몇 년엔 한국영화계가 보냈던 방황의 흔적이 담겨 있다. = 84 황두진의 視空間 : 홍콩 이야기 = 88 PREMIERE REVIEWS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89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90 DIRECTOR'S CUT :〈해부학 교실〉손태웅 감독 = 92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6 ANOTHER VIEW :〈택시 4〉와 택시 운전사 = 99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비비안 리, 그녀를 위한 나만의 의식 = 100 ACTION : 미스터 빈이 파리에 간 사연,〈기담〉을 통해 본 1940년 경성의 의사와 2007년 서울의 의사가 지닌 차이점, 영화에 언제나 등장하는 얼간이들 명맥 잇기,〈라따뚜이〉과외 전단지, 최고의 인터뷰어 네 명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새로운 물결인 VJ월리, 그리고〈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얼굴인 이동규 = 17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심수진의 일장춘몽, 신기주의 CITYLIFE = 101 EDITOR'S VIEW = 8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그리고 독자담당 서동현기자의 AFTER SERVICE = 12 SIMULATION SIMULACRE : 위기론의 위기 = 106
소장정보 1
JNK081_0160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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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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