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65호 No.37
관리번호 JNK081_0164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65호 No.37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8-02-01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1228-081X
- 판차
- -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
- 내용
- -
목차
EDITOR'S VIEW = 12 SIDE VIEW = 14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담당 박은성기자의 AFTER SERVICE = 16 ACTION : 에반게리온이 돌아왔다, 시청자들을 벌벌 떨게 만들고 있는 막말의 제왕은 누구인가, 세상의 모든 아홉 살들의 이야기, 노는 물이 다른 클럽의 역사, 관람료 인상에 대한 설문지 조사.〈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새로운 물결인 뮤지컬〈후?〉의 이훈진 = 19 COVER STORY : 황정민과 전지현 : 황정민은 언제나 자신한테 질문했다. 왜 나는 이 작품을 하는가. 전지현도 언제나 자신한테 질문했다. 무엇이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가, 황정민은 이 시대의 예술가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해왔다. 전지현은 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해왔다. 두 사람의 고민이 만났다. 각자의 답을 찾았다. = 26 SPECIAL : 새로운 한국영화들 : 올해 한국영화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한다. 한국영화의 시간여행은 그 어느 때보다 큰 궤적을 그린다. 과거를 무대로 한 모더니즘 사극이나 한국형 블록버스터부터 비열한 거리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남자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지금부터 펼쳐진다. = 37 PREMIERE STARRING OPENING : 또 다른 점핑을 꿈꾸다, 제이미 벨 = 51 STARDOM : 공형진과 최정원 : 공형진은 바보가 됐다. 최정원은 미용사가 됐다. 바로〈대한이, 민국씨〉에서다. 그저 그런 영화일 거라 생각하지 않은 건 아니었다. 하지만 마음이 꿈틀댔다. 그 보기 좋은 선후배가 쏘는 '웃음 뒤 감동 화살'이라면, 맞고 싶기도 했다. 그들은 진심이었다. = 52 STARDOM : 윤계상 : 많은 사람들이 인정컨대, 윤계상은 처음부터 연기 좀 했다. 제대 후 첫 작품〈사랑에 미치다〉에선 물올랐다. 그런데 그는 지금, 가슴 아파했다. 영화〈6년째 연애중〉때문이다. 스스로 자신의 연기가 너무 부족했다고 생각해서다. 그는 미치도록, 온통 연기 생각뿐이다 = 58 STARDOM : 기네스 펠트로 : 딸 낳고 키우고, 또 아들 낳고 키우느라 정신없었던 기네스 팰트로가 신작을 선보인다. 감독은 친동생 제이크 팰트로다. 이 영화는 두 여자에 꽂힌 한 남자의 얘기다. 이젠 아이 둘 낳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린 기네스 팰트로지만 자신의 과거를 떠올릴 만한 영화다. = 62 SPECIAL GUEST : 장 폴 고티에 :〈팔발라〉에서〈퀘럴〉, 마돈나를 거쳐 알모도바르에 이르기까지, 패션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는 영화와 무척이나 친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 환하게 꿰뚫고 있는 영화, 그리고 자신에게 창의적 자양분을 주는 영화와는 아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66 WILD TALK : 허준호 : 허준호는 한참 외로웠다. 오래 괴로웠다. 자금도 그는 한편 외롭다. 하지만 괴롭지는 않다. 자신을 비우는 법을 알았기 때문이다. 마음의 안녕을 찾아서다. 이제야 마음이 찢어지게 아픈 게 뭔지를 알아서다. 허준호는 끝과 끝을 모두 다녀왔다. = 70 심수진의 완소남 : 이웃집 킹카 동생, 주걸륜과 진백림 = 74 PREMIERE STORY OPENING : 나 또 간다,〈데스 노트-L : 새로운 시작〉 = 75 PRODUCTION STORY :〈밤은 우리의 것〉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법, 가족 그리고 미장센의 기술, 13년 만에 발표한 세 번째 범죄 영화〈밤은 우리의 것〉으로 제임스 그레이는 지금 가장 위대한 감독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거장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 76 REAL STORY : 누가 오스카에 입맞출 것인가? : 오스카에선 '타이밍'에 대한 예리한 감각이 그 결과에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오스카 경쟁작들은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 민감한 여론을 잡기 위해 세심한 프로모션과 이슈 메이킹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마치 상어처럼, 날카로우면서도 기민하게. 만일 그 행동이 둔하면 수상은 물 건너간 것이나 다름없다. 오스카에 입맞출 이는? = 80 BEHIND STORY : 진짜 S오케스트라가 나타났다. : S오케스트라는〈노다메 칸타빌레〉에나 나오는 오케스트라였다. 하지만 무명의 젊은 연주자들이 S자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현실로 뛰어올랐을 때 S오케스트라는 실존하게 됐다. 다시 그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두 번째 공연을 열었을 때 S오케스트라는 단지 만화를 흉내만 낸 오케스트라가 아니라 만화의 진심까지도 함께 지닌 오케스트라가 됐다. 젊은 연주자들은 지난 일년 동안 즐겁게 연주하며 성장했다. = 84 DEEP FOCUS : 권력 이동:음악 : 문화 권력이 이동한다. 이번엔 음악이다. 붕괴된 대중음악 시장엔 변화가 절실하다. 하지만 대중음악 산업의 주체들이 스스로 제 머리를 깎기엔 너무 늦어버렸다. 대중음악계는 난맥처럼 얽혀 있다. 누군가 새판을 짜줘야 한다. 이명박 정부는 문화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5년 전 노무현 정부가 똑같은 약속을 했었다. 관건은 어떻게 다. 대중음악계는 새 정부가 콘텐츠보단 산업에 공을 들일까 걱정하고 있다. 한편으론 대신 머리를 깎아주길 기대하고 있다. = 88 PREMIERE REVIEW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93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94 DIRECTOR'S CUT :〈스위니 토드〉팀 버튼 감독 = 96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100 ANOTHER VIEW :〈야심만만〉열 명에게 물었습니다. = 103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싸늘한 눈빛에 얼어붙는다, 샬롯 램플링 = 104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신기주의 CITY LIFE, 박은성의 프리스타일 = 105 SIMULATION SIMULACRE : 붉은 장미와 막걸리 = 114
소장정보 1
JNK081_0164_1
- 입수처
- -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8-02-01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