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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e
통권 166호 No.38
관리번호 JNK081_0165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66호 No.38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8-02-1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1228-081X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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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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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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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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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S VIEW = 14 SIDE VIEW = 16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담당 박은성기자의 AFTER SERVICE = 18 ACTION : 핑퐁의 달인을 찾습니다. 그래프로 분석해 본 개그 삼국지, 콩가루 집안의 연대기, 존 쿠삭 좌표놀이, 솔직히 영어 하실 줄 아시는지,〈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새로운 물결인〈라듸오 데이즈〉의 배우 오정세, 그리고〈프리미어〉가 주목한 괜찮은 새 얼굴인 문혜원 = 19 COVER STORY : 헤이든 크리스텐슨 : 헤이든 크리스텐슨에게〈스타워즈〉는 배우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다. 그에게 새로 다가온〈점퍼〉는 가장 짜릿한 경험이자 도전이었다. 덕 리만을 만난 건, 조지루카스 못 지 않은 기쁨이었다. 이 금발의 꽃미남은, 남들은 평생 가져보지도 못한 행운을 두 번이나 거머쥐었다. = 30 SPECIAL : 할리우드 특급 영화들 : 헤드밴드를 동여맨 람보가 돌아온다. 기발한 상상력의 소유자 미셸 공드리는 또 다시 우리들의 뇌를 해부한다. 나탈리 포트만과 스칼렛 요한슨과 욕정의 삼각관계로 얽히고, '나니아' 4남매는 다시 판타지의 세계로 빠진다. 꼼꼼히 살펴보고 '나의 필름 다이어리'에 기록해 두자. = 34 EXCLUSIVE : 히스 레저와의 마지막 인터뷰 : 히스 레저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바닷가에 앉아 있는 게 행복이라고 했다. 딸과 함께 있는 일상에서 행복을 느낀다고 했다. 죽는 순간 돈은 못 가져가도, 자신의 영화는 남을 거라고 했다. 그 영화들로 평가 받고 싶다고, 했다.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를 살고 싶다고 했다. = 48 PEOPLE : 진가신과 공수창과 나까무라 다카유키 : 한국의〈프리미어〉가 홍콩의 진가신과 한국의 공수창과 일본의 나까무라 다카유키 감독을 만났다. 진가신 감독은〈명장〉을, 공수창 감독은〈GP506〉을, 나까무라 다카유키 감독은〈요코하마 메리〉를 만들었다. 세 사람에게 홍콩과 중국과 한국과 일본을 물었다. = 52 PREMIERE STARRING OPENING : 지금 뭐라고 했나,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 59 STARDOM : 이천희와 차수연 :〈아름답다〉는 김기덕 감독이 원안을 제공한 영화다. 감독은 그의 조감독으로 일했던 전재홍 이다. '김기덕' 풍이면서 확실히 '전재홍' 풍인 작품이다. 날카로운 맛이 있는 슬픈 영화다. = 60 STARDOM : 김사랑 : 혹자는 의심할지 몰라도, 김사랑은 스스로 재밌게 여긴 작품들에 출연해 왔다. 선택하지 않아서 후회했던 작품도 없진 않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성장에 조바심을 내진 않는다. = 66 STARDOM : 레이첼 빌슨 : 1981년 LA에서 태어난 레이첼 빌슨은 TV 드라마〈THE O.C.〉으로 일약 주목을 끌었다.〈라스트 키스〉으로 영화에 데뷔한 레이첼의 두 번째 선택은〈점퍼〉다. 모험에 휩싸인 소녀를 만나게 될 것이다. = 70 STARDOM : 밀렌느 잠파노이 : 모니카 벨루치 같기도 하고, 캐서린 제타 존스 같기도 하다. 어찌 됐건, 예쁘단 얘기다. 배우가 된 것을 운명으로 생각하는 그녀는 크리스챤 디올의 새로운 뮤즈, 밀렌느 잠파노이다. = 72 WILD TALK : 김동률 : 김동률은 당당하게 말한다. 난 에고이스트다. 내 음악은 나를 위한 거다. 하지만 뒤늦게 김동률은 가슴으로 느꼈다. 자신의 음악이 누군가의 삶과 함께 해왔단 걸 알게 됐다. 비로소 조금 음악을 편하게 할 수 있게 됐다. = 74 심수진의 완소남 : 스산한 아티스트, 이세야 유스케 = 78 PREMIERE STORY OPENING :〈1724 기방난동사건〉에서 일어난 일 = 79 PRODUCTION STORY :〈점퍼〉는 어떻게 뛰어다녔나 :〈본아이덴티티〉로 스파이영화를 재 발명했던 더그 라이먼. 이제 그는 SF영화를 새로운 시대로 이식시키는 중이다. 바로〈점퍼〉다. 토론토에서 뉴욕과 로마를 거쳐 도쿄까지. = 80 PRODUCTION STORY :〈어톤먼트〉와 키라 나이틀리가 만났다 : 이제 누구든 키이라 나이틀리에게 열광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성도 취향도 계층도 직업도 무의미하다. 제임스 맥어보이까지 난리다. 골든 글로브와 오스카가 주목하는 배우, 바로 키라 나이틀리다. = 86 REAL STORY :〈주노〉의 엄마와 아빠가 만나다 : 엘렌 페이지와 제이슨 베이트먼, J.K. 시몬스, 올리비아 설비, 그리고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이 모였다. 그들은 한목소리로 말했다.〈주노〉의 시나리오가 얼마나 훌륭한지, 주노의 캐릭터가 얼마나 흥미로운지, = 90 PREMIERE REVIEW RATING : 개봉영화 20자평과 별점 = 95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96 DIRECTOR'S CUT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정윤철 감독 = 98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102 ANOTHER VIEW :〈서툰 사람들〉과 더블 캐스팅 = 106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신기주의 CITY LIFE, 박은성의 프리스타일 = 107 SIMULATION SIMULACRE : 오일쇼크 = 112
소장정보 1
JNK081_0165_1
- 입수처
- -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8-02-12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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