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70호 No.42
관리번호 JNK081_0169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70호 No.42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8-04-1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1228-081X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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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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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
- 내용
- * 누가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움직이는가: ENTERTAINMENT POWER *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소녀는 영원하다, 다이안 레인 * 천재 브르노 간츠 * PORTRAIT : 조현재 * STARDOM : 조윤희 / 크리스티나 리치 / 라이언 레이놀즈 / 홍금보
목차
EDITOR'S VIEW = 8 SIDE VIEW = 10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담당 박은성 기자의 AFTER SERVICE = 12 ACTION : 새로 태어난 아이언맨, 총선맞이 영화계 정치 지형도, 우리 귀에 익숙한 CM송의 희로애락, 갖가지 자기계발서를 따라 했더니, 솔직히 말해보는 군대 이야기,〈프리미어〉가 찾아낸 새로운 얼굴인〈GP506〉의 이영훈,〈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다큐멘터리〈어느 날 그 길에서〉의 황윤 감독 = 15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소녀는 영원하다, 다이안 레인 = 23 SPECIAL : ENTERTAINMENT POWER 100 : 누가 대한민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움직이는가. 오락지〈프리미어〉가 의미심장한 질문에 답했다. 영화와 드라마와 오락과 음악과 미디어와 매니지먼트와 패션과 공연 분야에서 100명의 실력자들을 가늠했다. 100명의 면면은 2008년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지형도를 요약한다. = 24 PREMIERE STARRING OPENING : 천재 브르노 간츠 = 45 PORTRAIT : 조현재 : 조현재는 여린 남자였다. 사람들은 이제 그의 존재감에 익숙해졌다. 더 이상 물러설 수 없었다. 머리를 깎고, 군복을 입었다. 강한 남자로의 변신에 사람들은 주목했다. 그리고 그는 또 다른 길로 향한다. 오직 연기로 홀로 서기 위해서다. = 46 STARDOM : 조윤희 : 조윤희는 비워내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쉽게 흘려 버리지 못한다. 이 경험들이 쌓이고 쌓여서 어떤 지점에 도달할 것이라 믿는다. 그녀는 오늘도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 = 52 STARDOM : 크리스티나 리치 : 인디 영화의 퀸 크리스티나 리치와 두 편의 신작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다.돼지코 소녀를 연기한 동화 판타지〈페넬로프〉, 붉은 립스틱에 쿵푸를 휘두르는〈스피드 레이서〉속 라이브 액션 캐릭터 트릭시 그녀가 동거했던 캐릭터와 신작을 소개한다. = 56 STARDOM : 라이언 레이놀즈 : 라이언은 갑자기 나타난 배우가 아니다. 뱀파이어를 사냥하는 한니발 킹으로 등장한〈블레이드 3〉를 비롯해 특수 분장을 하고 뚱보 연기를 선보인〈저스트 프렌드〉와 총알이 난무하는 액션〈스모킹 에이스〉에 출연하며 유머와 연기에 대한 '감'을 쌓아왔다. 그리고 마침내 아담 브룩스의 신작〈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에서는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냈다. 차기작〈엑스맨 : 울버린〉도 그를 기다리고 있다. = 60 STARDOM : 홍금보 : 이만하면 성공한 인생이다. 아니, 사실 이 정도로 성공하기도 쉽지 않다. 홍금보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그에게는 아직도 하고 싶은 일과 하지 못한 일들이 많이 있다. 최고의 액션 배우와 무술감독을 거쳐 그가 되고 싶은 건 영화감독이다. 홍금보는 아직도 영화를 꿈꾼다. = 62 WILD TALK : 진중권 : 진중권은 세상을 설득하는 데는 무관심하다. 그는 진리를 전할 뿐이다. 세상이 진리를 받아들일지 말지는 그의 몫이 아니다. 진중권이 진리를 전하는 방식은 독설이다. 그의 말과 글은 미디어가 마련한 무대에서 화제가 된다. 하지만 진중권은 무대에 서는 데도 무관심하다. 진중권이 적을 만드는 게 아니라 적이 진중권을 만든다. 진중권의 진리다. = 64 심수진의 완소남 : 기품 있는 파랑새, 토요카와 에츠시 = 68 PREMIERE STORY OPENING : 10년의 신화 = 69 PRODUCTION STORY : 뉴욕에서〈섹스 앤 더 시티〉를 만나다 : 〈섹스 앤 더 시티〉극장판이 제작된다. 제작진은 시나리오가 세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프리미어〉취재팀이 맨해튼에 마련된 촬영장을 찾았다. = 70 BEHIND STORY : DRAMA AND THE CITY : 최근 몇십 년간 한국 드라마 산업은 양적으로 팽창했다. 모두 한국 드라마가 전성기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미디어가 늘어나고 외주 제작 시스템이 고착된 현재의 지형은 분명히 또 다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 변화의 시작에〈드라마시티〉의 폐지가 있다. = 74 SELF STORY : FRIDAY NIGHT FEVER : 금요일 밤, 서울 공기는 젊음의 열기로 뜨거워진다. 지금 막 20대를 꾸역꾸역 지나고 있는〈프리미어〉기자 세 명이 무작정 밤거리로 나섰다. 손아귀에서 모래처럼 빠져나가는 청춘을 붙잡고 싶어서다. 같은 시간, 다른 공간에서 그들은 각자의 금요일을 보냈다. = 78 DEEP FOCUS : SIDUS LIMIT : 싸이더스FNH는 한국영화계의 자존심이다. 지난 14년 동안 한국영화의 첨단을 지켰고 한사코 새로운 영화를 추구해왔다. 싸이더스FNH는 1990년대 중반에 태동한 한국영화계의 염원을 짊어졌다. 과거와는 다른 새롭고 좋은 영화를 만들겠다는 의지 말이다. 그 열망은 한국영화계를 움직이는 힘이었다. 하지만 2008년의 미디어 환경은 싸이더스FNH에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 82 BACKSTAGE : 빅하우스(주)벤티지 홀딩스 정의석 대표 = 86 PREMIERE REVIEW RATING : 개봉영화 20자 평과 별점 = 87 MOVIE REVIEW : 전종혁의 별점과 리뷰 = 88 DRAMA REVIEW : SBS 수목 미니 시리즈〈온에어〉를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 90 DIRECTOR'S CUT : 〈삼국지 : 용의 부활〉이인항 감독 = 92 DIRECTOR'S CUT : 〈내가 숨쉬는 공기〉이지호 감독 = 94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 96 ANOTHER VIEW : 살인의 유흥 = 99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서동현의 딩가딩가, 박은성의 STYLE ICON, 신기주의 CITY LIFE = 101 SIMULATION SIMULACRE : 티벳 이야기 = 108
소장정보 2
JNK081_0169_1
- 입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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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08-04-18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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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JNK081_0169_2
- 입수처
- 권옥자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15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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