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79호 No.51
관리번호 JNK081_0178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79호 No.51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8-09-02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1228-081X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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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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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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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DITOR'S VIEW = 12 SIDE VIEW = 16 READER'S MALL : 독자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 담당 박은성 기자의 AFTER SERVICE = 24 ACTION : 나는 지옥에서 왔다, 그 섬에 가고 싶다, 솔직하게 말해보는 2008 베이징올림픽,〈프리미어〉가 찾아낸 새로운 얼굴인 배우 이민호,〈프리미어〉의 시선을 잡아 끈 영화음악가 울리히 코조 벤트와 안네 비에만 = 29 COVER STORY : 소지섭과 강지환 : 소지섭이〈영화는 영화다〉로 돌아왔다. 조직의 넘버 투 강패는 냉철하지만 순수하고 열정이 넘친다. 그는 배우가 되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약 2년 동안의 군복무 시절 소지섭도 그랬다.〈영화는 영화다〉는 그런 그의 첫 결과물이다. 강지환에게 첫 경험은 가혹했다. 영화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었다. 각오가 굳은 만큼 상실감도 컸다. 데뷔작〈영화는 영화다〉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이제 시작일 뿐이니까. = 36 SPECIAL : ULTIMATE FALL PREVIEW : 할리우드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막을 내렸다. 5억 달러를 돌파한 조커의 철학적인 자조와 조롱(〈다크 나이트〉)을 뒤로한 채, 그렇다고 아쉬울 건 없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신작이 즐비하게 당신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국내에서 당장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이 리스트, 당신의 궁금증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하다. = 44 PEOPLE : MUSICAL MOMENTS : 뮤지컬의 세상이다. 관객들은 무대 위에서 자신을 아낌없이 불태우는 청춘들을 원한다. 새로운 스타들과 함께 웃고, 호흡하고 싶어한다. 임혜영, 김진우, 김우형, 이주광, 정선아, 차지연이 바로 그 행운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각기 다른 색채와 영혼의 무게를 지녔다. 이들은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자신의 리듬으로 서서히 토해냈다. = 50 PREMIERE STARRING OPENING : 아만다 세이프리드 = 59 PORTRAIT : 배두나 : 배두나의 미우미우 손가방엔 이런저런 카메라와 이런저런 책 몇 권과 이런저런 음악이 칸칸이 들어 있다. 배두나는 손가방 하나 들고 매일 서울에서 논다.〈두나's 서울놀이〉는 배두나 여행 삼연작의 마무리다. = 60 STARDOM : 에이타 :〈노다메 칸타빌레〉의 미네로 잘 알려진 에이타가 한국을 찾았다. 그는〈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 로커〉에서 부탄인 도르지와 일본인 가와사키를 동시에 연기한다. 섬세하게 두 인물 사이의 간극을 오고 가는 에이타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 66 STARDOM : 이영훈 : 이영훈은 솔직하다. 스스로를 열어 보이는 데 거리낌이 없다. 그는 스물일곱의 젊음 그대로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밝고 명랑하다.〈달려라 자전거〉의 수욱은 또 다른 젊음의 초상이다. 이영훈은 마음껏 그 순간들을 만끽한다. = 70 WILD TALK : 이하늘 : 이하늘이 신문 연예면보다 사회면에 더 많이 보이던 시절도 있었다. 요즘은 많이 달라 보인다. 우리는 그에 대해 대단히 오해하고 있었던 걸까? 혹은 누군가 그런 오해와 화해를 조장하는 걸까? = 72 심수진의 완소남 : 故 이언 = 76 PREMIERE STORY OPENING : 조선을 긴장시킨 그놈들 = 77 PRODUCTION STORY : 친구를 만나다 : 드디어 우라사와 나오키의〈20세기 소년〉을 스크린에서 만난다. 봉준호 감독조차 꿈의 프로젝트라고 욕심을 냈던 그 작품 말이다. 이 행운의 주인공은 츠츠미 유키히코였다. 그는 이 영화를 3부작으로 구성했다. 이제 그 첫 번째 이야기가 비밀의 베일을 벗는다. = 78 BEHIND STORY : 서머소닉과 펜타포트 : 한국을 대표하는 록 페스티벌은 펜타포트다. 일본에서는 서머소닉이다. 2주 간격을 두고 열린 두 페스티벌을 누볐다. 다르고 또 달랐다. = 82 LEGENDARY : 데블스 데이즈 : 데블스는 1970년대의 화려한 밤문화를 이끌었던 소울밴드다. 김명길은 현란한 조명이 번쩍이는 고고클럽에서 마지막 춤과 같은 강렬한 순간들을 살았다. 김명길에게 음악은 언제나 꿈이 아니라 삶이었다. = 86 DEEP FOCUS : 우리는 왜 大韓民國을 외쳤을까 : 올림픽이 끝났다. 열이레 동안이나 아홉시 뉴스는 올림픽 소식으로 범벅이었다. 대한국인이 대한민국을 외쳐댔다. 다시 증명됐다. 대한민국이야말로 나라를 움직이는 흥행 코드였다. 대중문화와 정치와 스포츠는 그걸 안다. = 90 BACKSTAGE :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박기용 위원장 = 94 PREMIERE REVIEW RATING : 개봉영화 20자 평과 별점 = 95 MOVIE REVIEW : 전종혁 기자의 별점과 리뷰 = 96 TV REVIEW = 98 TV MAKERS :〈명랑 히어로〉김유곤 PD = 99 MUSIC REVIEW = 100 DIRECTOR'S CUT :〈스페어〉이성한 감독 = 102 허지웅의 KINOKI : 한독협과 축협사이 = 106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도리스 데이, 파자마와 베개의 여왕 = 108 PREMIERE SIDEWAY : 전종혁의 IN&OUT, 허지웅과 김지선의 코딱지, 박은성의 STYLE ICON, 신기주의 CITYLIFE = 109 SIMULATION SIMULACRE : PD수첩 / 이영춘 = 114
소장정보 1
JNK081_0178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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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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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도서관(상암)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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