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84호 No.56
관리번호 JNK081_0182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84호 No.56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8-11-14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1228-081X
-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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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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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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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DITOR'S VIEW = 10 SIDE VIEW = 11 READER'S MALL : 독자 편지, 독자 이벤트, 독자 선물 및 시사회 그리고 독자 담당 박은성 기자의 AFTER SERVICE = 12 ACTION : 벼랑 위의 포뇨, 홍대 뮤직 브랜드, 당신은 게이일까 바이일까 스트레이트일까 아니면 호모 포비아일까, 이상한 개런티 계산기, 혜교가 사는 세상, 열광의 도가니였던 2008 한국시리즈,〈프리미어〉가 찾아낸 새로운 얼굴인 힙합 그룹 YMGA, 솔직하게 말해보는 사라진 대중문화 잡지의 빈자리 = 15 COVER STORY : 키아누 리브스 : 이번엔 외계인이다. 키아누 리브스의 변신엔 끝이 없다. 자신을 한 장르에 구속하지 않는 그는 참 영리한 배우다. 그는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 24 SPECIAL : 나랏말쌈이 인터넷과 달라 : 최진실의 비극적인 죽음 이후 인터넷 악성 여론에 대한 우려가 깊어졌다. 정치권에선 최진실법을 만들겠다며 사이버모욕죄를 엄중 처벌하겠다고 나섰다.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헤비 유저들이 만나 인터넷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야기를 나눴다. = 28 EXCLUSIVE : 직설화법 강한섭, 갑론을박 위원장 : 강한섭 영화진흥위원장은 정책이 아니라 정치를 하고 있다. 그는 누구도 애써 반기진 않았지만 누구도 애써 반대하지도 않았던 인물이었다. 정치가 그를 영화진흥위원장으로 만들었다. 영화계의 중심에 서고자 그는 다시 정치를 했다. 그러나 정작 정책을 제시하지 못했고 신망을 잃었다. 강한섭 영화진흥위원장과 마주했다. 그는 다시 유장한 독설을 쏟아냈지만 멈칫 말을 삼켰다. = 32 STARRING OPENING : 엘리샤 커스버트 = 41 PORTRAIT : 이연희 : 이연희는 자신을 놓아버린 적이 없다. 감정을 터뜨리지도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티도 못 낸다. 그래서〈에덴의 동쪽〉은 벅찼다. 그래도 했다. 해야 했다.〈순정만화〉에선 강풀의 팬들을 실망시킬까 두려웠다. 그래서 했다. 해내려고 했다. 이연희는 여리다. 하지만 피하진 않는다. = 42 STARDOM : 이완 : 이완은 조바심내지 않았다. 35억짜리 영화가 언젠가 개봉하겠지, 긍정으로 2년을 견뎠다. = 48 STARDOM : 올가 쿠릴렌코 : 본드걸은 몸을 사리지 않아야 한다. 본드만큼 터프해야 한다. 동시에 남자들의 마음을 쥐고 흔들어야 한다. 이 모든 걸, 올가는 꿋꿋하게 해내고 말았다. = 52 WILD TALK : 강풀 : 강풀 원작의〈순정만화〉가 영화로 만들어져 곧 개봉한다.〈이웃사람〉도연재가 끝나면서 판권이 팔렸다. 강풀은 재미있는 걸 좋아하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요즘은 어떤 고민에 빠져 있다. = 54 전종혁이 사랑한 여배우 : 줄리안 무어, 나르시시스트의 창백한 미소 = 58 STORY OPENING : 빌리 조엘, 나그네가 온다 = 59 PRODUCTION STORY : Child of Wild West : 제목부터 색깔은 분명하다. 오스트레일리아를 대표하는 배우와 감독이 만나 그들의 파워를 과시한다. 오스트레일리아 버전의〈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이 축복 받은 땅에서 펼쳐진다. = 60 SELF STORY : 백만 볼트 디즈니 :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입성했다. 캘리포니아의 소도시 버뱅크에 자리한 꿈의 공장에서 강아지 '볼트'를 만났다. 그리고 디즈니의 사람들을 만났다. 긍정 에너지로 넘치는 이공간은 3D 애니메이션〈볼트〉가 탄생한 곳이다. = 64 BEHIND STORY : 오바마 당선은 코미디?! : 미국인들의 변화를 향한 바람이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의 화려한 연설이 국민을 감동시켰다고 한다. 서민과 흑인들이 몰표를 줬다고도 한다. 아니다. 오바마를 당선시킨 건 코미디다. = 68 REAL STORY : 대왕세종의 나랏 말쌈 : 드라마〈대왕세종〉이 성취한 바는 세종대왕의 업적만큼이나 크고 넓다. 권력이 아니라 정치를 그린 첫 번째 사극이었다.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바로 그 정치를 재현했다. = 72 DEEP FOCUS : 김연아의 비밀 : 새로운 국민 여동생이 탄생했다. 낭랑 18 세 소녀가 대한민국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대세는 김연아다. 사람들은 김연아를 좋아한다.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 선수다. 피겨스케이팅은 잘 몰라도 김연아는 좋다. 김연아를 좋아할 뿐, 김연아를 모른다. = 76 BACKSTAGE : 라디오〈김방희의 시사플러스〉MC 김방희 = 80 REVIEW OPENING : 소년, 소녀를 만나다. = 81 MOVIE 4人4色 = 82 MR JUN'S REVIEW : 전종혁의 영화 보기 = 83 TV 4人4色 = 84 MUSIC 4人4色 = 85 STAGE 4人4色 = 86 STAGE PERFORMERS : 김선경 = 87 DIRECTOR'S CUT :〈대왕세종〉김성근 감독 = 88 DIRECTOR'S CUT :〈웃음의 대학〉미타니 고키 감독 = 92 허지웅의 KINOKI : 정지된 법인카드에 대처하는 본드의 자세 = 94 PREMIERE STYLE : INSIDE OUT, LOSER'S VIEW+STYLE ICON, NEW YORK MINUTE+헌책방, HITCHHIKE+WINE LIST = 99 SIMULATION SIMULACRE : 누가 위기를 말하는가 / 이정환 = 104
소장정보 1
JNK081_0182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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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람가능
- 복사/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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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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