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ere
통권 125호
관리번호 JNK081_0194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Premiere
- 부제목
- 통권 125호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06-04-01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1228-081X
- 판차
- -
-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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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
- 내용
- * <달콤, 살벌한 연인> 박용우 * 우리 시대의 뮤즈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이미숙 이혜영 강수연 심혜진 최진실 김혜수 전도연 * 한국영화 새봄의 전령: 박기웅 유아인 유인영 이상우 이은혜 이태성 장희진 * 오스카의 선택: 조지 클루니 & 필립 셰이무어 호프먼 * COVER STORY <도마뱀> 커플 조승우 & 강혜정 * THE 100 GREATEST PERFORMANCES OF ALL TIME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기 100
목차
stardom : 〈달콤, 살벌한 연인〉박용우 : 박용우는 〈혈의 누〉때 키스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편집에서 잘리지 않기 위해 상대 여배우가 수염을 먹든 말든 치열하게 키스를 했단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는 키스 해본 지가 참 오래됐다. 사람이 너무 좋아, 신부감을 소개시켜주고 싶은 박용우를 만났다. = 42 stardom : 〈궁〉윤은혜 : 황태자비로 간택되신 뒤 인기 폭발인, 빈궁마마를 알현했다. 몇 년 전만 해도 무대 위에서 헐벗으신 채 춤추고 노래하셨는데, 지금은 열연 중이신 그 빈궁마마, 윤은혜를 어렵게 만났다. = 46 cover story : 〈도마뱀〉조승우&강혜정 : 〈도마뱀〉의 제작사 '아침'은 조승우 강혜정과 손가락 걸고 약속했다. "〈도마뱀〉과 관련해 어떤 인터뷰도 두 사람이 같이 하지 않겠다." 이유는? 연인 관계인 두 배우를 놓고 수군거리는 매체들이 싫어서다. 그래서 프리미어도 두 배우를 따로 촬영하고 인터뷰했다. 그런데…. 세상이 계속 수군거린다. 그래서 살짝 확인했다. = 50 special 1 : 영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기 100 : 위대한 영화속에 위대한 연기자들이 있다. 그들에게 꼼짝없이 사로잡히는 순간은 그리 자주 만날 수 있는 행운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100번 이상 이 마술 같은 사건이 일어났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연기 100선'을 꼽았다. = 58 new wave : 충무로 새봄 알릴 예비스타 7인 : 드라마 〈굿바이 솔로〉에서 배종옥이 말한다 "청춘이라서 참 힘들겠다." 지금 누구보다 열심히 청춘을 통과하고 있는 7명의 꽃보다 아름다운 청춘을 만났다. 박기웅 유아인 유인영 이상우 이은혜 이태성 장희진. = 76 inside hollywood : 〈미션 임파서블 3〉현장 독점 취재 : 이탈리아, 미국, 중국 촬영현장에서 톰 크루즈를 만났다. 그곳에는 그의 오렌지색 오토바이와 그가 사랑하는 여인 케이티 홈즈, 그리고 골절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찍은 곡예 장면이 있었다. = 86 interview : 〈굿 나잇 앤 굿 럭〉조지 클루니 : 조지 클루니는 잘생겼다. 섹시하다. 연기도 잘한다. 조지 클루니는 심지어 연출까지 잘한다. 가장 멋진 건, 조지 클루니는 겁쟁이가 아니다. 행동하는 지성이다. 나중에 골치 아픈 일에 휘말릴지언정 할 말은 하는, '똑'소리 나오도록 멋진 남자다. = 92 interview : 〈카포티〉필립 셰이무어 호프먼 :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어디서건 존재감을 뚜렷이 남겼던 호프먼. 할리우드의 만년조연에서 벗어나 〈카포티〉로 올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호프먼은 어떻게 문제적 인간 카포티로 살았나? = 96 interview : 〈나나〉나카시마 미카&나리미야 히로키 : 국내에선 '눈의 꽃'의 가수로 잘 알려진 나카시마 미카와 영화〈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에 출연한 나리미야 히로키를 심수진 기자가 만났다. 나리미야 히로키의 광팬인 그녀는 한마디로 소원 풀었다. = 98 portrait : 우리 시대의 뮤즈들 : 1980년대∼1990년대를 관통하며 당대의 영화와 대중문화, 연예산업 그리고 트렌트를 선도했던 우리 시대의 여배우, 이미숙 이혜영 강수연 심혜진 김혜수 최진실 전도연. 모방불가의 존재감으로 한국영화와 함께 성장하고 쇠락했지만, 여전히 세상과 호흡하고 있는 그녀들을 초대했다. = 101 feature : 박광수와 박신양, 그리고 〈눈부신 날에〉 : 〈눈부신 날에〉촬영이 무려 5개월 동안이나 중단됐었다. 박광수 감독과 주연배우 박신양에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116 report : 20살 생일 맞은 픽사 스튜디오를 가다 : 픽사가 벌써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7번째 작품〈카(Cars)〉를 선보인 픽사가 〈카〉월드 프리미어와 함께 스튜디오의 진면모를 공개했다. report : 〈중천〉중국 촬영현장 : 중국 하늘에는 별이 없었다. 그래서 땅 위의 별만 봤다. 김태희와 정우성. 김태희는 귀엽게도 긴장한 얼굴이다. 장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무협영화〈중천〉중국 촬영현장을 다녀왔다. = 126 premiere list = 145 HOT INSIDE : 봄봄봄 봄이 왔다. 데이트 필수 품목 COOL OUTSIDE : 나들이를 권유하는 각종 문화 행사들 EDITOR'S PICKS : 프리미어 기자들이 추천하는 이달의 문화상품 reviews = 133 PREVIEWS : 4월 개봉작 일람 REVIEWS : 전종혁과 심수진의 영화평 FREE TALKING : 시사회 어땠어? column 전종혁의 사랑한 여배우 = 132 김용필의 peephole = 144 오대수의 tvdrome = 158 유승찬의 입바른 말 = 159 festival : 제4회 방콕국제영화제 : 상하이를 문화도시로 탈바꿈시키려는 중국정부는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해 최고급 극장과 공연장을 지었다. 거액을 들여 외국의 아티스트들을 초청했다. 방콕국제영화제는 어딘가 상하이를 닮았다. = 128 action = 25 HOT PEOPLE : 〈매치포인트〉조나단 리스 메이어스 HOT PAPER : 제8회 서울여성영화제.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에 열광하다 생각난 야구영화들.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빨간 모자의 진실〉의 4인 스타 WHAT'S UP : 문근영, 김주혁, 이미연, 서기, 신현준 그리고 니콜 키드먼, 잭 블랙, 제시카 랭, 드류 배리모어, 제78회 오스카 남우주연상의 주인공 필립 셰이무어 호프먼의 신작소식. 그리고 불화설에 휩싸인 오스카 여우주연상의 주인공 리즈 위더스푼 외 INTERVIEW : 〈스윙걸즈〉우에노 주리, 홍콩 국민배우 증지위 ZOOM IN : 제78회 아카데미 시상식 FIRST SHOT : 〈원탁의 천사〉〈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예의없는 것들〉〈잘살아보세〉〈삼거리 극장〉〈무도리〉〈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editorial : 편집장 편지 = 18 reader's letter : 독자 편지 = 20 contributor : 4월호 마감의 1등 공신들 = 22 invitation : 독자 시사&독자 선물 = 155
소장정보 1
JNK081_0194_1
- 입수처
- 권옥자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10-15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발행연도 | 발행종료 | 발행주기 | ISSN/ISBN |
|---|---|---|---|---|---|---|---|---|---|
| JNK081 | Premiere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아쉐뜨아인스미디어 | 1995 | - | - | 1228-08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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