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씨네22 No.1
1호
관리번호 JNK407_0001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연속간행물
- 주제구분
- 영화
기본 정보
- 본제목
- 씨네22 No.1
- 부제목
- 1호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5-03-2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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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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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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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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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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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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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THE RUSSIAN NOVEL LIKE SOMEONE IN LOVE INSIDE LLEWYN DAVIS THE GRAND BUDAPEST HOTEL JOSEE, THE TIGHER AND THE FISH THE DARK KNIGHT THE DARK KNIGHT RISES BLUE IS THE WARMEST YOU HAVEN'T SEEN ANYTHING YET RUST & BONE HAN GONG-JU LOVE ME IF YOU DARE IN THE MOOD FOR LOVE WE NEED TO TALK ABOUT KEVIN NOVEMBER HER
목차
- 목차
- 러시안 소설 = 03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싶은 아들의 이야기 / 김유진 = 04 잔상처럼 맴돌다 / 박고은 = 06 사랑에 빠진 것처럼 = 08 그는 정말 사랑을 한 것이었을까? / 박고은 = 09 관계/사랑의 층위에 대하여 비정상과 정상을 나누는 것은 타당한가? / 김유진 = 10 스크린 너머의 이미지 / 안영빈 = 12 사랑에 빠진 것처럼을 보고 / 제갈준 = 14 인사이드 르윈 = 16 꿈과 현실의 경계 / 박고은 = 17 누구에게나 마음 속에 르윈은 있다 / 김유진 = 18 삶의 공간을 쌓아가며 / 한창욱 = 20 오딧세이와 맥두걸가의 시장이 만나는 곳에서 / 제길준 = 22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25 웨스 앤더슨과 구스타브의 스윗한 세상 / 안영빈 = 26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29 정지, 움직임 그리고 사랑 / 한창욱 = 30 두 개의 세계가 만나다 / 안영빈 = 32 다크 나이트 = 34 비겁하지 않은자, 배트맨을 돌로 치라! / 임준걸 = 35 다크 나이트 라이즈 = 37 사랑과 혁명의 불건전한 상관관계 / 한창욱 = 38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40 그녀가 결핍을 채워가는 법 / 기보경 = 41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 대한 몇가지 의문 / 제길준 =42 러스트 앤 본 = 49 등 뒤로 햇살이 찾아올 때 / 한창욱 = 50 육체의 불완전성을 떠나 생동하는 느낌이란 / 김유진 = 52 한공주 = 54 시대가 불러낸 필연 / 한창욱 = 55 러브 미 이프 유 데어 = 57 미친 사랑의 황당함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미덕 / 김유진 = 58 러브 미 이프 유 데어를 보고 / 기보경 = 60 화양연화 = 62 '정적인 자유로움'으로 '짙은 감정'을 말하다 / 김유진 = 63 치파오를 입은 여인 / 한창욱 = 64 관계 - 시간과 거리감이 주는 미학 / 임준걸 = 66 화양연화는 없다 / 제갈준 = 68 케빈에 대하여 = 70 이유라는 건 없다. 그게 중요하다. / 임준걸 = 71 노벰버 = 73 연극이 끝나고 난 뒤, 예술은 피어나고 봄은 다시 온다. 반드시. / 임준걸 = 74 예술을 향한 추모: NOVIEMBRE / 안영빈 = 76 아버지에게 부치는 11월의 편지 / 제갈준 = 78 그녀 = 81 캄캄한 어둠 속에서 그녀를 보았다 / 제갈준 = 82
소장정보 1
JNK407_0001_1
- 입수처
- 하창훈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21-09-02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열람가능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시리즈 정보
| 관리번호 | 제목 | 시리즈 유형 | 국가구분 | 발행국가 | 발행처 |
|---|---|---|---|---|---|
| JNK407 | 씨네22 | 연간물 | 국내 | 대한민국 | 씨네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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