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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제157차 외국영화수입전문심의회의록

셀리아느의 스캔들

관리번호 RF02729005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심의서류
주제구분
행정제도

기본 정보

본제목
제157차 외국영화수입전문심의회의록
부제목
셀리아느의 스캔들
대등제목
셀리아느의 스캔들, 라스트 드래곤, 뉴올리언즈의 밤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1988-03-08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pdf
생산자
공연윤리위원회 (생산자)
내용
일시 : 1988년 3월 8일 10:00~17:40 장소 : 시사실, 회의실 참석자 : 위원장 이동규 이종석 정용탁 서봉도 이상회 강창석 구웅서 유경환 김대수 조광해 손종욱 1.심사작품 가. 세리안의스캔달(양전)-재심 나. 라스트드라곤(대진)-재심 다.빅이지(대경)-재심 2.심의결과 가. 세리안느의 스캔달 심의결과 : 수입가 나. 라스트드라곤 심의결과 : 수입가 다. 벅이지 심의결과 : 수입불가 <조직적 마약 범죄를 다룬 영화로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음> 토의록 본영화는 88.2.8 심의시 퇴폐음란영화로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수입불가 된 것이다. 영화사에서 10개소의 화면 및 대사 즉. 음란한 장면을 자진정리 재심을 요청한 것임 심의결과 초심에서 문제가 되었던 장면이 대폭 변화되어 수입해도 무방한 것으로 판단되었음 김대수 : 현세태의 흐름에 따라 성인영화라면 문제점이 없음. 조광채 : 현실적인 개방이 요구됨 이러한 관점에서 볼대 문제점 없음. 나. 라스트드라곤 본영화는 88.2.22 초심시 일본색이 짙은 폭력범죄물로 수입불가 되었으나 영화사에서 10개소에 대해 자진정리 ,특히 인자출연 부문>하여 재심을 신청한 것임 심의결과 복면한 인자와 과도한 폭력장면이 자진정리되어 수입채로 무방한 것으로 판단됨 김대수 : 자진 정리되어 그런지 불과로 무엇때문에 초심에서 수입불가 되었는지 모르겠음 수입해도 무방함 조광해 : 폭력물이라고 해도 과도한 폭력물이 아님 수입해도 무방함 송종숙 : 일반폭력물 범주를 벗어나지 못함. 수입해도 무방함 (첨부)라스트드라곤 자진 삭제 대비표 / 외국 극영화"셀리아느의 스캔들"재심요청의 건 / "셀리아느의 스캔들"수정대비표(2p)

소장정보 1

RF02729005_01

온라인 열람 가능
입수처
-
입수방법
-
입수일자
-
그룹정보
-
공개구분
열람가능
복사/대여
-
보관위치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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