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헌

영화의미는 관객이 재창조해야-외설 꾸짖음보다 관객 외면 더 걱정/ 경마장 가는 길 감독한 장선우씨

관리번호 AT_3805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주제구분
-

기본 정보

본제목
영화의미는 관객이 재창조해야-외설 꾸짖음보다 관객 외면 더 걱정/ 경마장 가는 길 감독한 장선우씨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1992-02-06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고명희 (저자), 시사저널사 (발행처), 시사저널 (게제지명)
내용
기사출처 : 기타, 시사저널사/시사저널, 119, 19920206, 90 (주제어)경마장 가는 길, 장선우

소장정보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