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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TV외화 우리말 더빙 작품 분위기 얼마나 살려주고 있나. '입맞추기' 넘어섰지만 성우 전문화 필요

관리번호 AT_10728

실물구분
디지털파일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주제구분
-

기본 정보

본제목
TV외화 우리말 더빙 작품 분위기 얼마나 살려주고 있나. '입맞추기' 넘어섰지만 성우 전문화 필요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1985-01-26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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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한만교 (저자), 서울신문사 (발행처), TV가이드 (게제지명)
내용
기사출처 : 기타, 서울신문사/TV가이드, 181, 19850126, 58-60 (주제어)TV외화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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