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우리의 18년간」 / “일제”니 “왜놈”이니 했지만 가까와지는가 일본 / 일인의 잔균(殘菌)을 미제(美製)기구로 우리가 배양한 셈
문학·영화 등에 영향 지대 / 학제까지 일본식으로 하자고도 / 김진만(金鎭萬)
관리번호 AT_33576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사/스크랩
- 주제구분
- -
기본 정보
- 본제목
- 「우리의 18년간」 / “일제”니 “왜놈”이니 했지만 가까와지는가 일본 / 일인의 잔균(殘菌)을 미제(美製)기구로 우리가 배양한 셈
- 부제목
- 문학·영화 등에 영향 지대 / 학제까지 일본식으로 하자고도 / 김진만(金鎭萬)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63-08-14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
- 페이지
- -
- ISBN/ISSN
- -
- 판차
- -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동아일보 (발행처), 동아일보 (게제지명)
- 내용
- 기사출처 : 신문기사, 동아일보, 19630814, 5
소장정보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
등록된 연계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