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연예] 내일까지 심사 마칠 대북 아세아영화제 / 사전 분배설 잠잠 / 각국 출품작은 예년보다 수준 저하 / 우리작품 도착 늦어 불리
관리번호 AT_32564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사/스크랩
- 주제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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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본제목
- [연예] 내일까지 심사 마칠 대북 아세아영화제 / 사전 분배설 잠잠 / 각국 출품작은 예년보다 수준 저하 / 우리작품 도착 늦어 불리
- 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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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등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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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64-06-11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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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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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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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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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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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한국일보 (발행처), 한국일보 (게제지명)
- 내용
- 기사출처 : 신문기사, 한국일보, 19640611, 7 (키워드)11회 아세아영화제, 김승호, 박노식, 최지희, 김은미, 나갈 길 없다, 유한철, 김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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