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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사설] 예술 창작 분야가 등한시될 수는 없다 / 학·예술원 폐합과 「연구원」신설 지침을 보고

관리번호 AT_33174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주제구분
-

기본 정보

본제목
[사설] 예술 창작 분야가 등한시될 수는 없다 / 학·예술원 폐합과 「연구원」신설 지침을 보고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1962-07-04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한국일보 (발행처), 한국일보 (게제지명)
내용
기사출처 : 신문기사, 한국일보, 19620704, 석1 (키워드)학술원, 예술원, 민족문화과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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