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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관리번호 AT_32606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주제구분
-

기본 정보

본제목
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1964-06-20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조선일보 (발행처), 조선일보 (게제지명)
내용
기사출처 : 신문기사, 조선일보, 19640620, 3 (키워드)유한철, 11회 아세아영화제, 신영균, 빨간 마후라, 신상옥, 김승호, 김약국의 딸들, 유현목, 아이비·링·포, 여장군, 굴따는 아가씨, 랑·잉·입, 세 애인들, 자네트·링수이, 열망, 치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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