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문화부 신설 시비 / 예총「세미나르」점묘 / 이근삼 씨, 우려되는 정부통제…예술 활동은 개인에 맡기길 / 이항녕 씨, 헌법 전문엔 명문(明文) 있어도 사실상 문화행정 없어 / 서세옥 씨, 행사 때마다 난맥상…집약 관리할 행정기구 필요 / 조연현씨, 몇몇 시상제보다 보호 육성할 독립기관 두도록
관리번호 AT_42851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사/스크랩
- 주제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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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본제목
- 문화부 신설 시비 / 예총「세미나르」점묘 / 이근삼 씨, 우려되는 정부통제…예술 활동은 개인에 맡기길 / 이항녕 씨, 헌법 전문엔 명문(明文) 있어도 사실상 문화행정 없어 / 서세옥 씨, 행사 때마다 난맥상…집약 관리할 행정기구 필요 / 조연현씨, 몇몇 시상제보다 보호 육성할 독립기관 두도록
- 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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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등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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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67-12-21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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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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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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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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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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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대한일보 (발행처), 대한일보 (게제지명)
- 내용
- 기사출처 : 신문기사, 대한일보, 19671221, 6 (키워드)문화부독립,문화행정일원화,이근삼,이항녕,서세옥,조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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