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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박찬경 감독·영화평론가 이용철 만나다
"영화·미술 장르 가르기 제도적 구분일 뿐"
관리번호 AT_49430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사/스크랩
- 주제구분
- 행사전시
기본 정보
- 본제목
-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박찬경 감독·영화평론가 이용철 만나다
- 부제목
- "영화·미술 장르 가르기 제도적 구분일 뿐"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1-05-03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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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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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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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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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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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임일영 (저자), 서울신문 (발행처), 서울신문 (게제지명)
- 내용
- 기사출처 : 신문기사, 서울신문, 20110503, 20면 (키워드)제12회전주국제영화제, 박찬경, 박찬욱, 이용철, 다시태어나고싶어요안양에, 김홍준, 박광수, 얄라셩, 파란만장, 무속, 미술관료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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