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박찬욱·봉준호·허진호… 충무로 중견 감독들 속속 외국행, 왜?
국제 영화제서 인지도 쌓고 할리우드로 中영화 성장세… 인력 수혈 위해 중국행 해외 영화 진출 첨병 역할 할 수 있지만 충무로 소득 없는 인력 수출 그칠수도
관리번호 AT_55844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사/스크랩
- 주제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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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본제목
- 박찬욱·봉준호·허진호… 충무로 중견 감독들 속속 외국행, 왜?
- 부제목
- 국제 영화제서 인지도 쌓고 할리우드로 中영화 성장세… 인력 수혈 위해 중국행 해외 영화 진출 첨병 역할 할 수 있지만 충무로 소득 없는 인력 수출 그칠수도
- 대등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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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1-10-24
- 언어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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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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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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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라제기 (저자), 한국일보 (발행처), 한국일보 (게제지명)
- 내용
- 기사출처 : 신문기사, 한국일보, 20111024, 23면 (키워드)충무로글로벌화, 중국영화시장폭발적성장, 중견감독해외진출, 한국영화해외시장개척, 단순인력수출, 오우삼, 서극, 나카다히데오, 허진호, 위험한관계, 쇼데를로라클로, 장쯔이, 장동건, 김지운, 라스트스탠드, 아놀드슈워제네거, 곽재용, 양귀비, 판빙빙, 왕리홍, 박찬욱, 스토커, 니콜키드먼, 미아와시코우스카, 앤트워스밀러, 봉준호, 설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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