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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이곳이 바로 영화하는 사람들 고향이어야 한다"

시네마테크 개관 10주년...'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열려

관리번호 AT_57367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주제구분
행사전시

기본 정보

본제목
"이곳이 바로 영화하는 사람들 고향이어야 한다"
부제목
시네마테크 개관 10주년...'2012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열려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11-12-28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이선필 (저자), 오마이뉴스 (발행처), 오마이스타 (게제지명)
내용
기사출처 : 신문기사, 오마이뉴스/오마이스타, 20111228 (키워드)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아트시네마, 시네마테크친구들영화제, 기자회견, 이해영, 변영주, 김종관, 시네마테크전용관건립, 김성욱, 서울시지원필요, 서울시의회, 전용관지원조례, 찰리채플린, 황금광시대, 히틀러, 멀홀랜드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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