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김의석 위원장 "<잼다큐강정> 심각한 사안 아니었다"
인디플러스 개관 1주년..."독립영화 상영 보장 시스템 구축할 것"
관리번호 AT_58848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사/스크랩
- 주제구분
- -
기본 정보
- 본제목
- 김의석 위원장 "<잼다큐강정> 심각한 사안 아니었다"
- 부제목
- 인디플러스 개관 1주년..."독립영화 상영 보장 시스템 구축할 것"
- 대등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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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2-03-09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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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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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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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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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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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성하훈 (저자), 오마이뉴스 (발행처), 오마이뉴스 (게제지명)
- 내용
- 기사출처 : 신문기사, 오마이뉴스, 20120309 (키워드)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인디스페이스, 시네마루, 잼타큐강정, 영화진흥위원회, 부산국제영화제, 정부비판소재, 4대강, 용산참사, 김의석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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