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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취직할 곳 없었는데 MB 덕에 영화감독 됐다"

[인터뷰] 문화예술인 셋, MB정부 4년을 이야기하다

관리번호 AT_58598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주제구분
인물

기본 정보

본제목
"취직할 곳 없었는데 MB 덕에 영화감독 됐다"
부제목
[인터뷰] 문화예술인 셋, MB정부 4년을 이야기하다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12-02-25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강혜란·김혜승 (저자), 오마이뉴스 (발행처), 오마이뉴스 (게제지명)
내용
기사출처 : 신문기사, 오마이뉴스, 20120225 (키워드)이명박정부, MB정부, 흐르는강물처럼, 송기역시인, 4대강파괴현장르포집, 더블스피크, 이현정, 4대강고발다큐영화, 기억하라, 손문상, 강원래프로젝트, 역행보살, 쌍용자동차사태, 유인촌, 최시중, 전태일열사40주기, 청계천거리문화예술제, 서울시설관리공단, 한국작가회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집회불참확인서, 지원금, 기록, 진영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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