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헌

양영희 감독이 ‘가족의 나라’를 만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

관리번호 AT_64425

실물구분
아날로그
매체유형
기사/스크랩
주제구분
-

기본 정보

본제목
양영희 감독이 ‘가족의 나라’를 만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
부제목
-
대등제목
-
국가구분
국내
생산일자
2013-02-25
언어
한국어
크기(mm)
-
페이지
-
ISBN/ISSN
-
판차
-
마스터파일
-
생산자
박주연 (저자), 한국일보 (발행처), 리뷰스타 (게제지명)
내용
기사출처 : 신문기사, 한국일보/리뷰스타, 20130225 (키워드)양영희, 북송, 교포, 가족의나라, 양익준, 일본, 북한

소장정보

연계 정보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