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주리' 촬영은 한국영화 역사의 현장이었죠"
양익준·박정범 감독,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 '주리(JURY)' 출연
관리번호 AT_62748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기사/스크랩
- 주제구분
- 인물
기본 정보
- 본제목
- "'주리' 촬영은 한국영화 역사의 현장이었죠"
- 부제목
- 양익준·박정범 감독,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 '주리(JURY)' 출연
- 대등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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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2012-10-24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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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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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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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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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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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 임미나 (저자), 연합뉴스 (발행처), 연합뉴스 (게제지명)
- 내용
- 기사출처 : 신문기사, 연합뉴스, 20121024 (키워드)주리, 김동호, 아시아나단편영화제, 양익준, 박정범, 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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