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제877차 영화전문심의회의록_통합본
장미속의 살모사
관리번호 RZ99918499
- 실물구분
- 디지털파일
- 매체유형
- 심의서류
- 주제구분
- 행정제도
기본 정보
- 본제목
- 제877차 영화전문심의회의록_통합본
- 부제목
- 장미속의 살모사
- 대등제목
- 장미속의 살모사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89-06-20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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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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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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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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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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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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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일시 : 1989년 6월 20일 13:00~18:30 장소 : 시사실 및 회의실 참석자 : 위원장, 이영일, 조문진, 금창태 자문 : 오성환 임승억 심의내용 1. 전회의록낭독<이의없음> 2. 심사작품 가. 장미속의 살무사(유니픽쳐) 97분 나. 신유환도사(한영) 92분 다. 구로아리랑(화천) 108분 3. 심의결과 가. 장미속의 살무사 · 심의결과 : 합격 · 연소자관람 여부 : 연소자관람불가 · 제한사항:화면단축 4개처 나. 신유환도사 · 심의결과 : 합격 · 연소자관람여부 : 연소자관람가 · 제한사항 : 없음 다. 구로아리랑 · 심의결과 : 자문의견시까지 심의보류 <주요토의 및 결정> 위원장 : 지금 노사간의 문제로 경제위기설까지 다르고 있는데 사회적으로 시기적으로 상영에 문제점이 없겠는지? 대우로선 사태등 노사가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현실을 감안 하지 않을 수 없겠다. 이영일 : 소재개방, 표현의 영역을 넓힌다는 차원에서 볼때 이런 영화가 나올시기는 되었다고 본다. 생각보다 피상적 평면적, 관념적으로 다루고 있어 노사간의 문제가 설득력 있게 부각되지 못했다. 조문진: 생각보다 질적으로 떨어진다. 이런 수준에 미달되는 영화까지 심의유보 사태가 나온다면 국산영화는 후퇴된다. 일부 제한을 가해 내보내도 무방하겠다. 이영임 : 우리가 너무 과민하게 반응할것은 못 된다고 본다. 위원장 : 일차 자문 심의를 받아 의견을 청취해 보는 것도 한 방편일 수 있겠다. 자문을 받을때까지 심의보류토록 하자. 첨부 : 영화심의 의견서 사본 4부 끝 회의록 작성자 임승억 (첨부)영화심의의견서(6p) / 영화자문심의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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