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제902차 영화전문심의회의록_통합본
애란
관리번호 RZ99921711
- 실물구분
- 디지털파일
- 매체유형
- 심의서류
- 주제구분
- 행정제도
기본 정보
- 본제목
- 제902차 영화전문심의회의록_통합본
- 부제목
- 애란
- 대등제목
- 애란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89-07-28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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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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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IS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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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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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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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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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 일시 : 1989년 7월 28일 13:00~18:25 장소 : 시사실 및 회의실 참석자 : 이영일, 조문진, 금창태 자문 : 오성환 임승덕 심의내용 1. 전 회의록 낭독 <이의없음> 2. 심사작품 가. 애란(황림) 115분 나. 강시소야(춘우) 89분 다. 그로잉업2(대일)86분 3. 심의결과 가. 애란 · 심의결과 : 합격 · 연소자 관람 여부 : 연소자 관람 불가 · 제한사항 : 화면단축 4개처 나. 강시소야 · 심의결과 : 합격 · 연소자 관랆여부 : 연소자 관람가 · 제한사항 : 없음 다. 그로잉업2 · 심의결과 : 합격 · 연소자관람여부 : 연소자 관람불가 · 제한사항 : 없음 <주요토의 및 결정> "애란" 간사 : 이 작품의 우리가 1940년대인 일제시대 한국 남단의 한 섬에 이주한 일본인 가족의 생활을 그린 내용이라고는 하나 대화과 일본어로 시중일관 되고 있는데 아직 일본영화를 허용치 않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때 한국 영화라고는 하지만 문제가 없겠는지? 이영일 : 한국 영화사에 한국배우들이 등장하고 제주도에서 촬영되었고 한국 감독이 연출한 방화이다. 단지 일본어가 자기 가족끼리 대화할때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니겠는가? 여기 나오는 한국인들을 한국말을 쓰고 있잖은가. 일본인이 자기네 말 쓰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미국영화는 미국말 스고 있잖은가. 조문진 : 방송에서도 다큐멘타리 같은 영화 일본에서 제작된 것은 전부 일본어 해설이 나오고 있다. 문제될 것 없다고 본다. 첨부 : 영화심의 의견서 4부 끝 회의록 작성자 임승억 (첨부)영화심의의견서(9p) / 영화자문심의의견서(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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