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아카데미영화제 (상권)
오스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1927-1993
관리번호 BKM001155
- 실물구분
- 아날로그
- 매체유형
- 도서
- 주제구분
- 기타
기본 정보
- 본제목
- 아카데미영화제 (상권)
- 부제목
- 오스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1927-1993
- 대등제목
- -
- 국가구분
- 국내
- 생산일자
- 1993-**-**
- 언어
- 한국어
- 크기(mm)
- 192 x 260
- 페이지
- 779쪽
- ISBN/ISSN
- 8903773055
- 판차
- 초판
- 마스터파일
- -
- 생산자
- 이경기 (저자), 세광음악출판사 (발행처)
- 내용
- -
목차
- 목차
- 제1회(1927∼1928) 오스카 나이트 팡파르 = 55 제2회(1928∼1929) 토키영화 Talkie 태동 = 63 제3회(1929∼1930) 외조로 스타덤 오른 노바 쉬러 = 71 제4회(1930∼1931) 독일여우 마리네 디트리히 헐리우드 침공 = 79 제5회(1931∼1932) 월트디즈니, 만화영화 산업화 = 87 제6회(1932∼1933) 다리부상 치료하다 배우된 레슬리 하워드 = 95 제7회(1934) 문전박대 수모딛고 「인간의 굴레」로 1급배우된 베티 데이비스 = 105 제8회(1935) 조안 크로포드, 프랜쇼톤 스크린 커플 1호 기록 = 113 제9회(1936) 단역배우에서 최고의 남우로 변신한 스펜서 트레이시 = 121 제10회(1937) Black Robe붐 일으킨 크레타 가르보 = 129 제11회(1938) 「소년들의 도시」PR위해 방송국 마이크 앞에선 MGM의 루이스 메이어 사장 = 139 제12회(1939) 「스미스씨의 워싱턴에 가다」 정치 논쟁 야기 = 147 제13회(1940) 11개월동안 장기 상영된 「분노의 포도」 = 157 제14회(1941) 26세때 「시민케인」 공개한 오솔 웰즈 = 165 제15회(1942) 2차대전 승전위해 총동원된 헐리우드 스타들 = 173 제16회(1943) 신문기자들의 미움으로 번번히 수상자리 놓친 진 아서 = 181 제17회(1944) 남편 독살역을 도맡은 바바라 스택윅 = 189 제18회(1945) 알프레드 히치콕에 의해 픽업된 그레고리 펙 = 195 제19회(1946) 종이성냥 5백만개 제작해서 PR한 「백주의 결투」 = 203 제20회(1947) 「신사협정」 「집중포화」등 유태인 소재 영화붐 = 213 제21회(1948) 로널드 레이건에게 이혼당한 제인 와이먼, 오스카 트로피 들고 대성 통곡 = 221 제22회(1949) 「서부전선 이상없다」 흥행 이후 투기성 전쟁영화 총소리 가득 = 229 제23회(1950) 헐리우드를 쑥대밭으로 만든 맥카시즘 열풍 = 237 제24회(1951) 험프리 보가트, 남우상 수상위해 전문 홍보팀 발족 = 245 제25회(1952) 오스카 수상이후 대인 공포증에 시달린 비비안 리 = 253 제26회(1953) 키스신의 교과서가 된 「지상에서 영원으로」 = 263 제27회(1954) 농촌총각들의 관람필수 영화된 「7인의 신부」 = 275 제28회(1955) 영원한 반항아 제임스 딘, 영화계 노크 = 283 제29회(1956) 「80일간의 세계일주」 「전쟁과 평화」 「자이안트」 3시간 상영대 돌파 = 295 제30회(1957) 토니 프란시오사 데뷔 1년동안 출연작 4편 기록 = 305 제31회(1958) 엘리자베스 테일러=스캔들 메이커 Scandal Maker = 315 제32회(1959) 大배우가 되려면, 이름을 헵번 Hepburn으로 바꿔라 = 325 제33회(1960) The New Yorker紙, 매춘부는 악(惡)해야 한다! = 335 제34회(1961) 미국에서 성공하려면 외국인이 되라 = 345 제35회(1962) 「아라비아의 로렌스」 제작비, 하루 물값만 30만달러 투입 = 355 제36회(1963) 시드니 포이티어 흑인 최초로 남우주연상 획득 = 367 제37회(1964) 영국 4인조 보컬그룹 비틀즈 영화계 진출 선언 = 381 제38회(1965) 아카데미 시상식, 첫 칼라 TV중계 = 393 제39회(1966) 엘리자베스 테일러 1편 출연료 100만불 돌파 = 405 제40회(1967) 마틴루터 킹목사 암살사건으로 시상식 연기 = 417 제41회(1968) 아카데미를 노린다면 작품성은 버려라?-「2001년」탈락! = 431 제42회(1969) 「미드나잇 카우보이」, 외설등급인 X판정 = 445 제43회(1970) 죠지 C.스코트, 난 오스카가 싫다 = 459 제44회(1971) 공산주의자 누명썼던 챨리 채플린, 30년만에 미국으로 귀환 = 475 제45회(1972) 뉴욕 비평가회, '「대부」는 치졸한 졸작이다' = 485 제46회(1973) 「스팅」의 빅 히트 전해들은 잭 니콜슨 '아이구, 배 아파라!' = 495 제47회(1974) 더스틴 호프만 아카데미 상업화 맹 비난 = 505 제48회(1975) 스티븐 스필버그의 27살의 비망록 「죠스」 = 515 제49회(1976) 3류 포르노배우 실베스타 스탤론 「록키」로 할리우드 KO = 525 제50회(1977) 리처드 버튼 4번 노미네이션, 4차례 탈락 = 535 제51회(1978) 미·터키간 외교분쟁 일으킨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 547 제52회(1979) 20세기 폭스사 기사회생 시킨 「에일리언」 = 557 제53회(1980) 「엘레펀트 맨」8개부문 노미네이션, ALL 탈락 = 567 제54회(1981) 「불의 전차」 영국 영화 진수 과시 = 579 제55회(1982) 「E.T」 할리우드 백년사상 최고 수익인 8억달러 기록 = 593 제56회(1983)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팝, 영화계 동시 석권 = 607 제57회(1984) 데이비드 린, 「인도로 가는 길」로 14년만에 재기 = 621 제58회(1985) 「칼라 퍼플」, 11→10 '아카데미여 왜 스필버그를 외면하시나요?' = 633 제59회(1986) 레이건 극우정권이 탄생시킨 「탑건」 = 647 제60회(1987) 쉐어가 펼치는 달빛 멜로디 「문스트럭」 = 655 제61회(1988) 기독교계로부터 거센 항의 받은 「그리스도의 마지막 유혹」 = 663 제62회(1989) 프랑스의 자존심 이쟈벨 아자니 아카데미 획득 실패 = 683 제63회(1990) 케빈 코스트너 신세대 서부극으로 오스카와 춤 = 691 제64회(1991) 770억원 투입된 「터미네이터Ⅱ」 기술상 독점 = 699 제65회(1992) 「용서받지 못한자 Unforgiven」, 1992년 4월 L.A 흑인 폭동이 제작 동기 = 709 권말 부록 아카데미상이 남긴 숨겨진 비화(秘話) = 737 아카데미 진기록, 명기록 = 749 기록 찾아보기(INDEX) = 777 영화 찾아보기(INDEX) = 778 지은이 소개 = 780
소장정보 2
BKM001155
- 입수처
- 0
- 입수방법
- 미상
- 입수일자
- 1993-07-12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영상도서관(상암)
BKM001155_01
- 입수처
- 최승배
- 입수방법
- 기증
- 입수일자
- 2015-07-14
- 그룹정보
- -
- 공개구분
- 방문열람
- 복사/대여
- -
- 보관위치
- 문헌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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